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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이 보급되고 통신시장이 스마트폰쪽으로 대세가되면서 업체들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포털(네이버, 다음), 통신사(KT, SKT)등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포털의 클라우드 선두주자는 네이버입니다.  N드라이브라는 이름으로 30GB의 용량을 제공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시작하였고 그 뒤 다음이 다음클라우드라는 이름으로 50GB의 용량을 제공 하므로써 추격하고 있습니다.  두 회사마다 각기 차별화된 서비스로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N드라이브를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필자가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들에 대해서 글을 써봅니다.  다음 클라우드는 다음에~~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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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에서 "N드라이버"라고 검색을 하면 위에 그림처럼 나옵니다.  모바일앱(아이폰, 안드로이드), PC버젼(64bit, 32bit)를 다운 받을 수 있으며 Win XP, Vista, Win7을 모두 지원 합니다.  PC버젼설치와 사용등을 먼저 보고 모바일앱 설치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바일 앱은 아이폰을 기준으로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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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용버젼을 "다운로드"버튼을 클릭하면 새로운 창이 실행되면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게 해줍니다.  요즘은 OS가 64bit, 32bit로 나누어져서 나오기 때문에 선택해서 받으시면됩니다.  OS가 몇비트짜리인지 모르시는 분들은 "제어판->시스템"에 가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램이 3GB로 인식이 되면 32bit, 3GB이상 인식이 되어 있으면 64bit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필자의 경우 64비트 os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64bit를 다운로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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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행을 클릭하여 설치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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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치가 끝나면 작업 표시줄에 N드라이브 아이콘이 나오면서 실행이 되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N드라이브 프로그램이 설치가 되었고 이제 N드라이브를 사용만 하면되겠죠.  N드라이브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2가지가 있습니다.  한가지는 http://Naver.com 에 접속을 하여 웹페이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과 탐색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 2가지가 있습니다.  웹에서 사용하는 방법을 살펴본 후에 탐색기에서 사용하는 방법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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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를 접속후 로그인을 완료합니다.  페이지 상단 중앙부에 아이콘이3개 있습니다.  3개의 아이콘중에 제일 오른쪽에 "네이버me"를 클릭하면 메일, 쪽지, 주소록 등등을 확인 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왼쪽 메뉴에 N드라이브 아이콘이 보이며 화살표를 누르면 현재 N드라이브에 폴더와 파일 이름을 볼 수 있습니다.  간편하게 확인을 할 수 있으며, N드라이브를 클릭하면 화면 오른쪽으로 탐색기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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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에서 제공하는 웹하드는 거의 모든 분들이 사용을 해보셨을겁니다.  그것과 비슷하며, 윈도우 탐색기와도 비슷합니다.  파일을 내려받기, 올리기를 할 수 있으며, 폴더를 만들어서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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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더를 마우스로 2번 클릭하면 폴더 속으로 들어가며, 해당 폴더 왼쪽상단에 ".."을 누르면 상위 폴더로 갑니다.  JPG등의 그림파일을 두번 클릭하면, 포토앨범이 실행이 되면서 사진을 보여줍니다.  TXT, HWP등의 문서 파일을 두번 클릭하면 문서뷰어가 열리면서 볼 수 있게 해줍니다. 편집은 되지 않으니 볼 수만 있습니다. 편집을 위해서는 다운로드를 받아서 편집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실행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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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드라이브에서 제가 가장 마음에 좋아하는 부분은 "이동식 미디어 장치"로 잡아서 컴퓨터에 물리적인 드라이브로 인식을 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웹에서 사용을 하는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파일을 수정을 하려면 다운로드를 받고 수정을 하고 다시 업로드를 해야합니다.  하지만 N드라이브는 컴퓨터에서 바로 실행을 시켜서 수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점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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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에서 윈도우탐색기를 통해서 사용할 수 있는것처럼 똑같이 사용을 할 수 있으며, 해당 파일을 두번 클릭하면 파일과 연결된 프로그램이 실행이되면서 수정을 할 수 있습니다.  드라이브에서 복사, 이동하기가 손쉽게 가능하며, 모등 기능이 컴퓨터에서 윈도우 탐색기와 똑같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단 인터넷으로 연결이 되어 있어서 복사, 이동하기, 해당프로그램을 열어서 수정 후 저장하기를 할때는 인터넷 연결속도에 다라서 시간이 오래 걸릴수도 있고, 실패를 할 수도 있습니다.  저의 경우 엑셀파일로 수정을 할때 가끔 오류가 나서 파일을 날렸던적이 있습니다.  문서파일의ㅏ 경우 용량이 크면 가끔 에러가 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중요한 파일의 수정은 컴퓨터로 옮겨놓고 수정 후에 다시 업로드를 하는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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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드라이브에 또 다른 중요한 기능은 공유하기 입니다.  초기에 N드라이브의 경우 공유하기가 없었습니다.  후발 주자인 다음에서 공유하기의 기능이 나왔고, N드라이브는 왜 그런게 없을까?  하다가 몇번의 서비스 업데이트를 통해서 공유하기 기능이 생겼습니다.  내 파일을 상대방과 공유를 할 수 있습니다.  파일이나, 폴더를 공유하기하면 다수의 사용자들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사용자 별로 읽기만 가능하게도 할 수 있고, 읽고-쓰기 모두 가능하게도 할 수 있습니다.  단 음악파일, 동영상파일은 공유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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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유하고자 하는 파일이나 폴더를 체크하고 공유하기를 클릭합니다.  그럼 이용약관이 나옵니다.  자세히 읽어보시고 동의를 하시고 진행하시면 됩니다.  불법자료를 공유하면 징계된다고 나오는군요.  저작권 관련되서 타이트하게 관리를 합니다.  폴더가 정해졌으면 메일주소를 넣습니다.  네이버 메일이라면 아이디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XXX@naver.com 으로 찍힙니다.  그리고 권한 설정에서 읽기, 읽기/편집 권한을 사람별로 줄 수 있기때문에 이것을 설정한후에 확인을 누르면 해당 메일로 초대 메시지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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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락을 클릭하면 네이버 페이지가 나타납니다.  로그인을 한다음에 본인의 공유폴더에 가면 상대방이 공유한 파일이나 폴더가 나타나게 됩니다.  그럼 사용을 하시면됩니다.  "공유하기" 기능은 PC에서만 공유를 할 수 있으며, 공유를 받은 파일이나 폴더는 모바이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네이버 사용자의 경우 파일을 다운로드 받거나, 메일에 첨부파일등을 N드라이브에서 모두 활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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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드라이브 앱은 앱스토어나 안드로이드마켓에서 다운 로드 받으 실 수 있습니다.  앱을 설치후에 실행을 하면 첫화면이 이렇게 실행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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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드라이브가 실행이 되면 왼쪽 그림처럼 한눈에 사용량등을 알아볼 수 있도록 표시해줍니다.  음악, 사진, 동영상, 문서 이렇게 4가지로 보여줍니다.  해당 아이콘을 클릭하면 관련된 파일들만 한눈에 볼 수있도록 해줍니다.(사진 하단)  파일 탐색기를 클릭하면(사진 상단 오른쪽)폴더와 파일등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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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 메뉴의 사진들입니다. 홈은 전체적인 사용량을 보여줍니다.  파일탐색기는 폴더와 파일등이 날짜, 시간, 용량등을 보여줍니다.  공유의 경우 공유받은 폴더나 파일을 볼 수 있고, 내가공유한에서는 내가 공유한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파일보관함의 경우 문서파일등을 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경우 따로 폴더를 만들어서 보거나 할 수 없기 때문에 앱의 파일보관함에서 문서파일등을 볼 수 있으며 사진의 경우 카메라롤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설정은 스마트폰에서 사용시에 여러가지 설정등을 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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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더를 만들거나, 파일을 올리거나, 내릴때 사용하게되는 기능이 "파일관리"입니다.  아이폰에서 문서파일을 내려받게 되면 파일보관함에서 뷰어를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사진파일의 경우 올릴때는 앨범에서 선택을 해서 올릴수 있으며, 내려받기를 할때는 카메라 롤에 저장이 됩니다.  메일을 보낼때도 N드라이브에서 파일을 선택하고 네이버 메일계정을 통해서 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필자는 주로 사진파일을 공유하거나 볼 때 사용을 합니다.  아이폰의 경우 용량이 한정되어있기 때문에 아이포넹 최적화되서 사용을 하고, N드라이브에는 원본 파일을 넣어 놓고 필요할때 노트북, 스마트폰으로 다운을 받아서 사용을 합니다.  인터넷이 되는 지역이라면 접속을 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컴팩트에그가 있어서 서울 경기지역에서는 야외에서 접속을 해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출장을 간다거나, 현장에서 매우 요긴하게 사용을 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아직 Beta버젼이라서 가끔 오류가 있기는 하지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때문에 사소한 오류는 괜찮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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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6, 2011 15:21 12 16, 201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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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Cloud)  요즘 포털을 비롯해서 통신사들까지 경쟁적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의 사전적 의미는 "여러대의 물리서버를 하나의 가상서버(클라우드)로 통합하고 만들어진 클라우드(가상서버)에 필요한 만큼의 성능을 갖는 필요한 수 만큼의 가상의 컴퓨터를 만들어서 사용하는 방식이다.(클라우딩 컴퓨터)"라고 합니다.  무신 말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인터넷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상 하드드라이버? 정도라고 생각을 하면 되겠습니다.  용량도 N드라이브(30G), 다음클라우드(50G)로 많지도 적지도 않은 용량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집에있는 컴퓨터를 FTP서버로 만드어서 파일을 송수신 하던때가 있었습니다.  그 후 스마트폰이 보급이 되면서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여러가지 서비스가 통신사, 포털에 의해서 제공이 되었습니다.  어디서든 인터넷이 가능해졌고, 어디서든 문서파일(HWP, DOC, XLS, PDF), 그림파일(JPG, BMP등)등을 스마트폰에서 언제 어디서든 보고, 보내고, 공유를 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예전에는 외장하드를 통해서 사람들이 컴퓨터 관련자료들을 운반하다가 USB메모리로 바뀌면서 적은 부피에 그리고 어떤컴퓨터에서라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클라우드라는 가상메모리를 통해서 파일들을 주고받고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외장하드, USB메모리 라는 물리적인 저장매체에서 클라우드라는 가상메모리가 추가되면서 입맛에 맛게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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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외장하드, USB메모리, 클라우드 모두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비중은 클라우드->USB메모리->외장하드 순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외장하드는 CF카드와 SD카드를 바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외장하드를 사용 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찍기 시작하고, 메모리가 부족할때 외장하드를 사용합니다.  요즘은 CF,SD메모리도 대용량화(현재 128GB까지 나왔습니다.)되다보니 메모리만 여러개 사용하면 구지 외장하드가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사진파일 이외에도 여러가지 파일들을 옮기거나 할때 사용합니다.  USB메모리(1GB)의 경우 공인인증서와 중요문서파일등만 담아가지고 각 파일마다 암호를 걸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USB메모리값도 저렴해져서 8기가 이상 구입을 하고 싶었지만 클라우드 서비스 때문에 구매를 취소했습니다.  스마트폰+컴팩트 에그(주로 서울에 거주를 합니다.)통해서 실시간으로 파일들을 주고 받고 공유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로 클라우드를 사용합니다.

  작년까지 01X번호를 사용하다가 올 초에 010번으로 변경하면서 아이폰을 구매했습니다.  아이폰을 구입하고 일반폰으로 생활하던 때와 다르게 다른세상이 열리는것 같았습니다.  또다른 컴퓨터를 구입해서 쓰는것 같았습니다.  메일확인, 문서파일확인, 일정관리 등등을 작은폰에서 확인 할 수 있다는게 정말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점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의 사용비중이 늘어나면서 스마트폰의 작은용량(저는 16G를 사용합니다.)때문에 조금 더 큰 용량을 살껄!~ 하는 후회와 함깨 대안을 찾기 시작합니다.  안드로이드폰의 경우 제조사도 다양하고, 제조사마다 외장메모리도 사용할 수 있게 만든회사도 있고해서 선택의 폭이 넒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의 경우 정해진 용량이외에는 추가할 수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N드라이브나 다음클라우드 서비스가 저에게는 가뭄후 단비와 같은 존재였습니다.   또한 아이폰에서 다량의 파일들을 컴퓨터로 옮길때 Itunes 를 통해서 싱크를 시키고 전송을 시켜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앱을 이용하여 파일들을 손쉽게 내 컴퓨터나 다른사람 컴퓨터로 송수신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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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 서비스는 여러회사에서 서비스를 합니다.  네이버, 다음, KT, SKT 기타등등 많은 회사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 네이버와 다음클라우드를 주로 사용합니다.  그중에서 네이버에 N드라이브를 주로 사용합니다.  사용자들마다 각각 스타일이 있기때문에 뭐가 좋은지는 사람들에 따라서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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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드라이브의 경우 PC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설치를 하면 컴퓨터에 N이라는 드라브를 만들어 버립니다.  논리적인 가상 드라이브지만 물리적으로 만들어 놓은 듯한 느낌도주면서 실제 제 컴퓨터에 있다는 느낌을 줍니다.  사용도 컴퓨터에 있는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듯이 사용을 하면됩니다.  그런점이 저는 굉장히 좋았습니다.  설치 프로그램은 아이폰, 안드로이드, PC용 이렇게 3가지 설치용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해당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되고 PC용 프로그램은 64bit, 32bit 이렇게 두가지로 나눠서 다운로드를 받으시면 됩니다.  저의 경우 Windows 7 64bit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64bit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업데이트할때 매번 오류가 나서 지우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설치하는 큰 단점이 있습니만, 편리한 점때문에 이런 불편함은 그냥 넘어가도 됩니다.~~  주로 업무용의 사용하기 때문에 사용하기 편리한 프로그램을 선택한게 N드라이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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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클라우드는도 아이폰, 안드로이드, PC설치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다음 클라우드는 웹으로 주고 받아야 하기 때문에 약간은 불편한 점이 있으며, PC용 프로그램을 설치하더라도 따로 드라이브가 없고 싱클프로그램도 제 기준으로 불편해서 대용량파일 공유등이 용도로만 사용합니다.  용량이 N드라이브보다 20GB가 많은 50GB를 제공하기 때문에 대용량파일을 여러사람들과 공유하기에는 딱이라도 생각되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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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드라이브와 다음클라우드의 초기 화면입니다.  사용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N드라이브의 경우 큰 카테고리별로 사용용량이 어느정도 되는지 알려주는게 좋았습니다.  그리고 파일탐색기를 가운데 사진처럼 표시가 됩니다.  다음 클라우드는 앱이 실행되면 바로 파일탐색기가 실행이 됩니다.  업로드방법은, 폴더를 만들고 해당폴더에 들어가서 파일을 올리기만 하면 끝납니다.  다음클라우드도 그점은 비슷합니다.  초기 다음클라우드의 강점은 파일을 공유하는 기능이였습니다.  다음(hanmail)메일의 경우 한국사람이라면 누구나 계정 하나씩은 다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 강점을 이용해서 폴더공유시 공유하고자 하는 사람의 메일주소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XXX님이 XXX 폴더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라는 메일과 함께 OK를 하면 폴더가 공유가 됩니다.  이점과 함께 국내최고(50GB)의 용량제공이 메리트였습니다.  N드라이브의 경우 따로 N드라이브(이동식 드라이브)를 만들어 줘서 컴퓨터 하드디스크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굉장한 메리트였습니다.  그 이유 때문에 저 또한 N드라이브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N드라이브의 또 다른 장점이라면 컴퓨터 드라이브로 인식을 하기 때문에 작은 그림파일이나, 문서파일의 경우 N드라이브에서 바로 실행을 해서 편집및 저장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통신사정에 의해서 가끔 오류가 나서 파일에 손상이 갈 수 있기 때문에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다음 클라우드의 경우 뷰어프로그램이 실행되면서 보이기 때문에 편집 및 저장은 할 수 없습니다.  동영상의 경우 본인이 올리고 받고는 가능하나 공유는 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저작권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그외에는 거의 비슷하게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전송속도는 N드라이브나 다음 클라우드나 비슷한 전송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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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4, 2011 20:11 12 14, 201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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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구름은 참 많은 것을 묘사해 준다.
보는 사람들 마다 약간의 상상력을 가지고 본다면 많은 것을 볼 수 있을듯 하다.
여러분들은 이 사진을 보시고 무엇이 생각납니까?
저는 처음 이 장면을 보았을때 바닷가에 사는 게라고 생각이 되었다.
이사진을 찍었을때가 작년 11월 어느날에 괌에서 찍은 것이었다.
새벽에 괌에 도착해서 출입국심사등을 마치고 호텔로 가는시간이 새벽한 3시쯤된다.
이날 도착해서 약간의 불미스러운 일때문에 출입국사무소에 아침까지 붙잡혀 있던적이 있다.
이때 한 7시간 정도를 잡혀 있으면서 영화 "터미널"의 장면들이 머리속을 스쳐가곤 했다.
다행히 일이 잘 처리가 되어서 다음날 아침에 공항에서 나올수 있었다.
잠을 제대로 못자고 부시시한 모습으로 공항을 나서는데 가장먼저 본것이 하늘이였다.
어두 컴컴한데에서 몇시간씩 잠도 못자면서 있었던 것이 참 답답했었다.
차를 타고 호텔로 이동하면서 호텔로 들어서기 전에 이 사진을 담을수 있었다.
그리고 괌에 있었던 6일동안 자주 하늘을 바라보는 버릇이 생겼다.
이 버릇때문에 이런 사진을 찍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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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을 찍었던 때는 작년 여름으로 생각이 된다.
떠나고 싶어서 화진포로 향했을때 화진포를 거의 다 와서 이런 사진을 찍을수 있었다.
그때 하늘이 붉게 물들려고하는 늦은 오후였고 운전을 오래했던 나는 피곤하기도 하고 온몸이 뻤뻣해서 잠시 쉬려던때에 이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하늘을 보면서 블랙홀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진의 가운데는 조용하고 고요하게 보였고 주변모습들을 그 고요하고 조용한 원 안으로 빨려들어가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실제 블랙홀은 그렇지 않겠지만 나의 약간의?(아니 아주 많은)상상력 때문에 이사진에서 그런 느낌을 받은것 같다.  하늘이 만들어내는 그림도 있겠지만 나의 작은 상상력이 수많은 표현들을 하지 않을까?
 
예전에 하늘과 구름에 관련된 사진만 전문적으로 찍는 일본의 사진작가의 사진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사진들 하나하나 마다 표정들 있었고 그 표정들 하나하나마다 붙여진 이름과 설명들이 재미있었다.
그 사진들을 보면서 하늘이 표현할 수 있는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여러분들은 이 사진들을 보면서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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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19, 2009 19:59 06 19, 2009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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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곳에 빠져있다는것 어쩌면 행복한 일이다. 하지만 한곳만 바라보다 다른 시선을 놓쳐 버리고후회 할때도 있다.. 그러나 지금은 한곳만을 응시하고 싶다 그것이 그릇된 선택이라도 말이다. by My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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