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8일 HX-A100을 받고 실전 촬영을 했습니다.
현재 고프로 히어로2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히어로3을 구입할까? 아니면 다른 제품을 구입할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고프로만큼 액세서리가 다양하고 화질이 좋은 제품은 없어 보입니다.
그 대안으로 HX-A100염두해 두고 있는데 실제로 제가 사용할 환경에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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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런 촬영을 위해서 새롭게 카메라를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촬영을 하는 박스가 공간이 좁기 때문에 여러가지 방법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HX-A100도 한가지 대안이 될것이라 생각하고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영상과 사진을 같이 촬영할 수 있는것도 생각중이구요..

오늘은 동영상과 사진을 가팅 촬영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촬영을 시도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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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촬영하는 모습입니다.
일단 카메라의 본체는 점퍼 안쪽 주머니에 넣고 실시간으로 껐다 켰다 하면서 사용을 했습니다.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도 있었으나 링크장안에서는 무슨이유에선지 와이파이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와이파이를 사용하면 배터리 런닝타임이 줄어들기 때문에 셋팅만 해놓고 와이파이는 끄고 사용을 했습니다.   그리고 추운곳이라서 배터리 소모가 일반 환경보다는 더 짧다는점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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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촬영을 하기전에 HX-100을 가지고 스케치 동영상을 만들어봤습니다.
이날 고척동 아이스링크에서 IceHockeySkills Competition 라는 행사를 하였고, 여기에 메인촬영을 담당했습니다.어려운것은 없고 행사 스케치및 아이들 타는 모습을 잘 찍어주기만 하는 아주 쉬운 작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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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선수가 시범을 보이는 장면입니다.  시범장면은 사진촬영을 하지 않아도 되서 영상으로만 촬영을 했습니다.  잘타는군요..~~ 저도 한때는 클럽팀에서 운동을 했었었는데 지금은 사진만 찍지 스케이트는 잘 못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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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첫번째 아이부터 테스트를 받습니다.. 그리고 저는 촬영을 합니다.
카메라는 왼쪽 눈옆으로 가게해서 촬영을 했습니다.  사진을 오른쪽 눈으로 촬영을 하게 되니 오른쪽에 놓는것보다는 왼쪽에 놓는것이 좀더 화면이 좋을것 같아서 촬영을 하였고, 카메라 렌즈가 나오지 않았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을 잠시 하기도 했지만 이번 영상은 렌즈가 나와주는것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원칙적으로 카메라 렌즈가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화각과 카메라 렌즈의 길이때문에 어쩔수 없이 나왔습니다.
카메라는 일반모드로 촬영을 하였고 와이드모드 일때는 더 넓게 촬영이 되서 영상을 써먹지 못할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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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테스트가 끝나고 2차 테스트를 들어가기전에 감독관이 설명하는 모습입니다.~~
사진은 중간에 한두컷만 촬영을 하였고, 광각렌즈를 사용해서 나오다 않나오다 하는군요.~~
이정도면 혼자사 사진 및 동영상을 촬영하는데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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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스킬 테스트를 하는중입니다.
아이들 테스트라도 퍽을 맞으면 아프기 때문에 옆에서 촬영을 했지만 원칙적으로는 지금 제가 있는곳에서 촬영을 하면 퍽이 날라와서 다칠 수도 있습니다.  원래는 삼각대를 세워놓고 촬영을 하려고 했었지만 눈높이에서 촬영할 수가 있어서 제가 1인 2역을 다 소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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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링크가 조명이나 환경이 열악한것을 감안하면 이정도면 뭐 봐줄만 하다 입니다.
하지만 화질이 히어로3 화이트에디션 정도의 화질이라서 고화질의 제품도 나와줬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냥 재미있게 촬영해서 공유하는 정도의 화질이지 저처럼 이 영상을 가지고 전문적으로 활용할 사람에게는 부족한 면이 많은 제품인것같습니다.~

13일부터 일본 출장이라서 HX-100의 테스트 기간 대부분을 오사카와 교토에서 보낼것같습니다.
처음에는 카메라 장비및 기타등등 가지고 가야될게 많아서 두고가려고 햇지만 3주의 시간 대부분을 출장을 가야되서 일단 가지고 가려고 합니다. 촬영할때 간간히 활용하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스하키 시즌이 끝나서 다방면으로 사용을 못해본다는게 좀 아쉽기는 하지만 여행을 컨셉으로 영상을 찍어보도록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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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12, 2014 22:46 03 12, 2014 22:46
Posted by MyDrama

Panasonic HX-A100

03 8, 2014 23:38
거의 2년동안 일이 바빠서 블로그를 소홀히 했습니다.
앞으로는 블로그 활동도 조금씩 늘려가면서 지금 하고 있는 일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몇일전 허머동 찬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고프로 쓰지??
파나소닉에서 액션 캠이 새로 나왔다고 써볼 의향이 있는지 전화를 주셨습니다.
새로운 기기에 대해서 관심이 많기 때문에 생각없이 바로 대답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파나소닉 HX-A100 체험단 발대식을 다녀왔습니다.
본사 회의실? 에서 이것저것 설명을 듣고 서울대공원으로 잠시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오늘 날씨가 풀린다고 하더니 바람이 불어서 체감온도는 영하권의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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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회의실에서 여러가지 설명을 듣고 HX-A100을 수령하였습니다.  검은색과 오렌지 색이 있는데 저는 오렌지 색을 수령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적색 다음으로 좋아하는 색이 오렌지 색인데 좋습니다.
색이 튀기는 하지만 검은색보다는 오렌지 색이 훨~~~~ 씬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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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국내 출시가 되지 않은 제품이라서 악세사리들은 거의 들어오지 못한것 같습니다.
자전거 클럽 입장에서는 자전거 마운트를 함께 나눠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자전거 마운트도 헬맷마운트는 없고 자전거에 마운트하는것만 있는것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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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X-A100 박스 입니다.  이뿐언니가 하고 있으니 스타일리쉬한것같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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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본체와 이어후크, 암밴드케이스, USB케이블, 사용설명서, CD2장입니다.
HX-A100은 본체와 렌즈가 분리형이라서 주위에서 흔히사용하는 고프로보다는 약간 큰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본체와 카메라는 대략 70cm 정도의 케이블로 연결되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케이블이 분리가 되었으면 좋았을껄~~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가지고 다닐때 렌즈-케이블-본체 이렇게 연결이 되어있으니 가지고 다닐때 부피가 좀 큰 점이 있었습니다.  암밴드의 경우 마라톤 동호회에서도 오셨는데 그분들한테는 유용하겠지만 자전거나, 기타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필요가 그닥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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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밴드에 본체를 넣고 찍어본 사진입니다.~~
런닝을 할때는 매우 유용할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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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와 카메라 렌즈부분만 클로우즈업해서 찍어보았습니다.~~
렌즈와 본체를 연결하는 선이 조금은 쌩뚱맞아보입니다.  다른색으로 깔맞춤을 했으면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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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후크에 장착한 모습입니다.~~  구성품들을 모두 합체를 하고나니 조금은 버거워지는 느낌입니다.
이어후크에 첫 착용감은 약간 불편하다였습니다.  그런데 1시간정도 착용을 해보니 의외로 착용감이 좋고 뒤쪽을 꽉 잡아주어서 괜찮은 느낌이였습니다. 4-5시간정도 착용을 했는데 귀쪽이 아프거나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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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후크를 보고 생각나는 제품이 있었습니다.  Looxcie 2 Wearable 캠코더라는 제품입니다.  한쪽귀에 장착을 해서 비디오를 촬영할 수 있고, 모자캡등에도 장착을 해서 촬영을 할 수 있는 제품이였습니다.  해상도는 높지않았지만 치과 의사들이나 외과의사들이 많이 구입한 제품입니다.  HA-A100도 의사들을 타겟으로 영업을 해도 괜찮을것 같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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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후크를 분리하면 이렇습니다.  머리가 좀 큰 사람을 위한 캡이 별도로 준배되어있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착용해야되나? 하고 망설였는데 설명서 그림을 보니 아~~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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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후크에 뒷면입니다.  조금은 심심한 면이 있군요.  가운데 부분에 파나소닉 글자를 넣거나 로고를 넣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단체주문시에 해당회사의 로고나 회사명을 넣어주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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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X-A100은 렌즈의 상하좌우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설명서를 읽어봤으면 쉽게 알았을텐데 렌즈가 약간의 진동만으로도 아래로 내려가서 이거~ 왜~ 이러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알고보니 고정을 시켜주는 부분이 따로있었습니다.  스마트폰에 연결을 해서 각도를 잡고 렌즈의 반대편으로 너트를 돌려주면 단단하게 고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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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의 모습입니다.  오렌지색이 영롱하네요...
상단에 전원 버튼을 길게누르면 LED에 불이 들어오면서 동작을 시작합니다.
아래 레코드 버튼을 누르면 녹화를 시작하고 카메라 아이콘을 누르면 사진이 촬영됩니다.
와이파이 버튼한번두르면 스마트폰과 연동을 할 수 있으며 두번체 안테나와 와이파이 로고는 뭔지 연구를 좀더 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오른쪽에 자물쇠 모양은 길게 3초정도 누르면 본체의 버튼이 동작하지 않습니다.  다시 3초동안 누르면 LED에 불이 꺼지면서 버튼들이 동작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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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 옆에는 메모리슬롯과 USB포트가 있습니다.  오픈쪽으로 놓고 아래로 약간 힘을 주고 내리면 커버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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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는 마이크로SD가 들어가며 32기가까지 호환이 된다고 합니다.  USB포트는 요즘 사용하는 마이크로USB입니다. 안드로인드 스마트폰의 경우 호환이 되서 외장배터리팩으로 충전을 할 경우 케이블 한개로 모두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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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샷입니다.  밖에서 보면 눈에 확~~~ 뜁니다.  사람들이 무슨 촬영을 하는거지?? 소근소근하는것을 많이 들었습니다.  눈높이로 촬영을 하니 눈으로 보는것과 일치되는 영상이 매우 좋았습니다.  이어후크는 장시간 착용을 해도 흘러내리지 않아서 그점 또한 맘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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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의 수평은 스마트폰이 않될때는 렌즈 앞쪽에 길게 돌출된 부분이 위로 가고, 작은 점으로 돌출된것이 아래로 가면 대강 수평은 맞습니다.  거꾸로하면 화면이 뒤집이니 참고하세요.

HX-A100은 와이파이로 스마트폰과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제가 주로 사용했던 고프로의 경우 스마트폰으로 조절을 하고 영상및 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서 그점이 좋았습니다.  HX-A100도 와이파이로 연동하는 어플이 앱스토어에 있습니다.  검색은 PanaSonic image app 로 검색을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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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를 하시고 두번째로 image app가 설치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설정-와이파이 설정에서  HX-A100 이 검색되면 클릭을하고 사용설명서에 나와있는 암호를 넣으면 연결이 됩니다.
앱을 실행시키면 SSID와 패스워드 변경하는 창이 자동으로 나옵니다.
그럼 원하는 SSID와 패스워드를 넣고 본체를 껐다가 다시 켜서 와이파이 접속을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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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앱을 실행시키면 카메라와 연걸중 이라는 창이 나오고 연결이 완료되면 바로 닫힙니다.
아래 메뉴에 라이브 컨트롤, 재생, 기능, 메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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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컨트롤 화면입니다. 기능은 단순합니다.  화면아래 오른쪽에 손떨림 방지를 조절할 수 있는 조절창이 있고, 현재 촬영할 수 있는 사진과 동영상의 시간을 표시해줍니다.  그리고 전원이 어느정도 남았는지도보여줍니다.

화면 왼쪽 하단에는 SSID가 나옵니다.  화면중앙에 왼쪽은 스텐다드 화면이고 오른쪽은 와이드 화면입니다.
와이드로 변환을 하면 용량이 6메가로 늘어납니다.  화면 하단에 빨간점을 누르면 레코딩이 되며, 카메라 로고를 노르면 사진이 찍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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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아래 재생버튼을 누르면 왼쪽 상단에 있는 클립들이 로드 됩니다. 클릭을 하면 재생창이 나오고 재생을 하면 화면을 실시간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버퍼링때문에 화면이 자주 끊기는게 보입니다. 답답하신분들은 다운로드를 받아서 보시거나 안드로이드 폰은 메모리를 빼서 폰에 바로 삽입해서 보시면 됩니다.  
화면 왼쪽 상단에 MP4를 누르면 동영상과 사진파일을 선택해서 볼 수 있는 옵션이 나옵니다.  화면상단 오른쪽에 버틍르 누르면 장면보호, 분할 및 삭제, TV에서 재생, 모두 삭제의 메뉴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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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이나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전송하는 방법은 복사하고자 하는 동영상을 3초정도 길게 누르면 화면 왼쪽(스마트폰으로 저장), 아래(휴지통(삭제)버튼이 나옵니다.  클립을 왼쪽으로 드래그 하면 파일 복사를 시작하고 동영상이나 사진은 카메라 롤로 복사가 완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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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을 누르시면 여러가지 설정을 하실 수 있으면 찬찬히 보시면 다 하실 수 있습니다. 중요한 화질및 SSD설정입니다.  화질은 저의 경우 자동으로 해놨고, 혹시라도 SSID가 겹치거나 할경우 변경하실경우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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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설정 내용입니다.  전부타 켜놓고 사용하셔도 무방하며 저의 경우 이렇게 설정하고 사용할 예정입니다.
사진은 스마트폰 카메라보다 화질이 좋지 못합니다. 그냥 참고할만한 수준으로 생각이 됩니다.




오늘 촬영한 영상입니다. 88열차에 진동과 흔들림 치고는 이어후크가 잘 잡아준다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리고 역광과 밝았다 어두웠다 반복적인 환경에서 화질은 그럭저럭 봐줄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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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8, 2014 23:38 03 8, 201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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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곳에 빠져있다는것 어쩌면 행복한 일이다. 하지만 한곳만 바라보다 다른 시선을 놓쳐 버리고후회 할때도 있다.. 그러나 지금은 한곳만을 응시하고 싶다 그것이 그릇된 선택이라도 말이다. by My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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