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12년 03월 03일 네번째 연습날입니다.
저저번주와 저번주 13km의 두번에 실전 라이딩으로 어느정도 감을 잡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이번주는 조금 더 멀리 능내역까지 가는 코스로 훈련을 시작합니다.
자전거마다 세팅이 조금씩 트러블이 있어서 그 트러블을 잡기 위해서 여기저기 손을 보고 출발을 하느라 조금 늦게 출발을 하였습니다.  세번째 비슷한 코스로 라이딩을 하기 때문에 한결 편하게 라이딩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나 수석동 고개에서는 언덕이 급경사가 심해서 중간에 내려서 끌바로 올라갑니다.~~
제 멘티 동진이도 어느정도 훈련을 했는지 약간의 끌바를 하긴 했지만 수월하게 라이딩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한 1km 정도되는 언덕을 내려오는데 두명의 체중이 제일 무거운 대략 160kg정도라서 조심 스럽게 내려옵니다.

구리를 지나서 삼폐동 근처의 자전거도로를 달리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라이딩을 합니다.
팔당역 인근까지 계속 달리며 도로 상황이라던가 여러가지를 체크합니다.
팔당입구에 중앙선 철길 자전거 도로에 도착을 합니다.  다들 조금은 지친 모습을 보여줍니다.
여기서 조금 휴식을 취한후에 능내역까지 계속 달려줍니다.
중간 갑자기 튀어나오는 어린아이와 자전거 때문에 철길로 떨어지긴 했지만 큰 부상을 입지 않아서 걍~~ 달립니다.

능내역에서 밥을 먹고 조금은 긴 휴식을 합니다.  아이들이 오후에 일정이 하나 더 있다고 해서 약간 속도를 더 높여서 복귀를 합니다.~~  언덕에서는 속도가 많이 줄었지만 평지에서는 밟으니 대략 35~40km 까지도 나오는군요.
지원조가 지원하다가 퍼지는 역효과가 날 수 도 있을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ㅎㅎ

능내에서 대략 1시간 조금 못되게 구리 한강 시민공원에 도착을 합니다.~외곽순환도로 다리 아래에서부터 구리 시민공원까지 조금 속도를 내서 밟아보았는데 꾀 빠른속도까지 속력을 낼 수 있었습니다.  지속시키는게 문제이기는 한데 남은 시간 조금 더 노력을 하면 속초는 껌일 거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Riding tandem bike with the blind....5th day (Teaser AD) from kim kwang suk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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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17, 2012 18:46 03 17, 2012 18:46
Posted by My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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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곳에 빠져있다는것 어쩌면 행복한 일이다. 하지만 한곳만 바라보다 다른 시선을 놓쳐 버리고후회 할때도 있다.. 그러나 지금은 한곳만을 응시하고 싶다 그것이 그릇된 선택이라도 말이다. by My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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