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2011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춘천2차전 경기에서 접전끝에 하이원이 한라는 4:1로 이기면서 전날 6:2로 패했던것을 갚아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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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피어리드에서 접전을 펼쳤던 양팀의 승부는 2피어리드 들어서면서 박우상과 김우재가 반칙으로 나가면서 5:3파워플레이 상황을 맞이하게 됩니다.  1라인 수비스 짐 잭슨이 골을 성공하면서 1:0으로 하이원이 선취득점을 하면서 달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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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을 넣은 1라인 선수들에게 다시한번더 뛰라고 감독이 지시하는군요.


2피어리드 마지막 페이스오프에서 흘러나온 퍽을 우드 선수가 강한 슬랩샷으로 하이원 골문을 노려봤지만 아수비게도 골포스트에 맞고 흘러나와 아쉬움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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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피어리드 시작후 얼마되지 않아서 한라의 골문뒤까지 돌파한 권태안이 흘러나온퍽을 침착하게 성공시키면서 2:0으로 달아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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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때마다 한골을 넣어주는 해결사 노릇을 해주는 선수인듯합니다.~~

3피리어드 들어서면서 경기는 더욱더 손에 땀을 쥐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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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격에 나선 한라는 10여분쯤 파워플레이에서 존아가 때린 퍽을 김기성이 각도를 굴절시키면서 골에 성공합니다.
골을 성공시키면서 한라가 2:1로 따라갑니다.  상승세를 탄 한라는 3피리어드 후반 하이원에 골문을 노렸지만 이노우에의 선방에 막히면서 고전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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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피리어드 2분여를 남겨놓고 엄현승을 빼고 6:5로 동점을 만들려는 한라는 서신일과 우에노에게 골을 허용하면서 4:1로 패하고 맙니다.~   1분을 남겨놓고 다시한번 6:5상황을 만든것은 약간 이해할 수 없었지만 하키라는 경기가 단 몇초만에도 골이 들어가는 경기라 한라가 막판 동점을 노려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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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팀은 개막2연전에서 서로 2승씩을 나누어 가지며 경기를 마칩니다.~

하이원은 브라이언 영과 김범진의 부상이 아쉬운 경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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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8, 2010 10:32 09 28, 201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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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011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하이원 개막전이 춘천의암 빙상장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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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화창한 날에 경기가 열렸습니다. 매번 한겨울에 오다가 가을에 오니 생소한 느낌입니다.~
추운겨울 닭갈비가 최고인데~~ 따듯한 가을에 먹는 닭갈비가 어떨지 잿밥에 더 관심이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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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과 한라선수들의 연습 모습입니다.~~
밖에는 화창하고 맑은데~~ 링크장 안은 왠지 좀 칙칙하군요.~~ 춘천 의암빙상장도 조명개선공사를 좀 해야될 필요성이 아주아주 필요한 곳입니다.~~ 너무 낙후 되어잇다고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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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이 몇개 켜지지 않아서 붉은색으로 보이는군요.~~

한라와의 안양개막전에서 1승1패를 나누어 가진 두팀이 오늘 어떤결과를 보여줄지 많은 관심을 갖게 하는 경기였습니다.   수비수 브라이언 영과 김범진의 부상이 하이원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큰 관심거리였습니다.

경기는 시작되었고 두팀다 최선을 다해서 경기에 임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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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골은 한라의 수비수 김윤환이 성공시켰습니다.~  김윤환의 골은 자신의 프로데뷔 첫 골이기도 하는군요.  그리고 두번째 골은 1피 중반 김기성이 슬랩샷으로 성공시키면서 2:0으로 달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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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재 골은 2분뒤 송동환이 사이드에서 때린 퍽이 골문으로 빨려들어가면서 안양한라가 일찌감치 승기를 잡으며 1P를 끝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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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피어리드 하이원은 한라의 공세에 맥없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유원과 김원중에게 다시한번 득점을 허용하면서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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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한라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지만 2피어리드를 얼마 남겨두지 않고 5:3 파워플레이 찬스에서 이용준이 득점을 하면서 반격을 하기 시작합니다.~~


2피어리드를 5:1로 끝낸 양팀은 3피어리드에 들어서면서 하이원은 좀더 적극적으로 공격에 가담하였고, 한라는 견고한 수비를 바탕으로 상대방에 혀를 찌르는 역습으로 3피리어드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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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피어리드 후반 팀 스미스가 한골을 추가합니다.  하지만 점수차가 너무 커서 뒤비기에는 시간이 너무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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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에 팀 스미스가 한골을 추가하자마자 한라의 조민호가 추가골을 터트리면서 경기는 6:2로 한라의 승리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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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승리로 한라는 안양에서의 홈경기 개막전에서 하이원에 뼈아픈 패배를 설욕합니다.~

하이원은 수비수 브라이언 영, 김범진의 부상이 정말 아쉬운 경기였습니다.~

한라, 하이원 개막전 징크스는 언제 깨질지 다음시즌 개막전이 벌써부터 기다려 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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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7, 2010 16:36 09 27, 201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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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011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개막전 한라와 하이원의 대결은 하이원의 승리로 시작되었습니다.
다음날 안양 빙상경기장에서 한라와 하이원이 또 한번 맞붙었습니다.

전날의 패배를 설욕하려는 한라와 개막전 승리의 여세를 몰아서 밀어붙이려는 하이원의 팽팽한 대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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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골의 주인공은 조민호 선수.  이돈구선수의 슛이 리바운드된것을 침작하게 성공하며서 한라가 앞서갑니다.
조민호의 골로 1P를 끝낸 양팀은 2P에서 좀더 치열하게 대결을 합니다.~ 2P 초반 하이원의 새로운 용병선수 잭순이 오른쪽에서 슛을 날려 골 사냥에 성공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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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로 이용준선수가 또 다시 골에 성공하면서 한라를 앞서갑니다.  2P중반 오노선수가 침착하게 골을 성공하면서 동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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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질세라 하이원에 팀 스미스 선수가 공격에 성공하면서 승리의 여신이 하이원에 손짓을 합니다.~~

3피어리드 양팀은 육탄전을 방불케하는 화근한 공격으로 펜들을 즐겁게 해줍니다.~~


3피어리드 화끈한 공격으로 인해서 양팀에 골리들이 정말 바쁜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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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P중반이후 조민호와 이근호가 나란히 골을 성공시키면 한라의 승리를 지킵니다.
하이원은 2분여를 남겨두고 골리를 빼고 플레이를 했지만 아쉽게도 성공하지 못하고 하이원에 패하고 맙니다.~

시즌 개막 2연전을 보면서 하이원이 한라보다는 좀더 많은 이득을 봤다고 생각되어지는군요.

한라의 경우 예전의 조직력과 정교함이 사라점다는 점과, 각 라인에 선수들이 손발이 100% 맞지 않은점이 보였습니다.  예전 플레이오프때의 조직력이 아쉬운 2연전입니다.

하이원의 경우 작년보다는 탄탄한 조직력과 한방을 해결해줄 수 있는 선수들의 보강, 그리고 무엇보다도 차이나 드레곤에서 영입한 이노우에 골리의 선방이 눈부셨습니다.~  1차전과 2차전에서 안정적인 수비의 모습이 하이원에 앞날에 한줄기 빛이 되어줄것 같았습니다.~  다음 3차전과 4차전은 춘천에서 열리는군요.~  매년 겨울 눈아 믾이 내렸을대 열렸었는데 올해는 에어콘을 틀면서 추천으로 향하는 모습을 머리속으로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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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7, 2010 16:00 09 27, 201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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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팬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즌 개막이 시작되었습니다.
첫게임은 한라와 하이원에 숙명적인 대결~~

작년 정규리그와 플레이오프에서 우승한 한라~ 패트릭 마르티넥이 은퇴, 하이원에 엄현승골리, 김윤환 선수의 이적, 그리고 몇몇 선수들의 은퇴~ 특별하게 크게 변한것은 없었습니다. 골리한명바뀐것 말고는 특별한게 없군요.

하이원은 이번에 김희우 감독이 물러나고 코치로 있던 김윤성 코치가 감독으로 올라왔군요.
작년 뛰어난 활약을 해주었던 알렉스김은 영국리그로 가고 팀 스미스를 제외한 3명의 북미 선수들을 보강하였네요.
작년 차이나 드레곤에서 뛰던 이노우에 골리가 합류를 하였습니다. 사령탑이 바뀐 하이원의 모습이 어떨지 궁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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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2연패라는 슬로건이 로비앞에 있군요.~  올해 한라가 과연 2연패를 할까도 기대되는 문구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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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에 있는 초등학교? 의 축하공연~  율동에 맞춰서 잘 부르네요.~~

그리고 뒤이어서 5년 동안 한라에서 많은 활약을 해주었던 패트릭 마르티넥 선수의 은퇴식이 열렸습니다.
전광판에 나오는 모습들을 보니 5년 동안 많은 활약을 해주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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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시의회 의장님의 시구식을 시작으로 2010~2011년도 시즌이 시작됩니다.
하이원에 주장 김동환 선수 사진ㅉ기는데 좀 봐주지 그러셨어요? 개막원정이라 긴장하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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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의 코칭스테프입니다.
작년과 변화가 조금 있었네요.  패트릭 마르니텍의 코치 합류.~
사진은 김성배 골리코치와 패트릭 마르티넥 코치가 없군요. 워낙에 넓게 서서 잡을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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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011년도 하이원을 새롭게 이끌 두 쌍두마차 김윤성 감독과 송치영 코치입니다.~
두분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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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첫골의 주인공은 한라 1번 김기성선수~~ 문전쇄도함녀서 슛을 날린게 골로 성공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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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질세라 하이원에 새로 영입된 알렉스 부레 선수가 단독 상황에서 침착하게 득점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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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피어리드 후반 문전에서 한라의 라던스키 선수가 골을 성공시킵니다.~
문전에서 혼전을 틈타서 득점에 성공하는 모습입니다.~~


2피어리드까지 리드하던 한라는 3P들어서면서 초반2골및 모두 3골을 내주면서 개막전에 패배하는 모습을 5년째 보여주는군요.~  개막전 패배, 다음경기 승리 라는 공식을 한라는 4년째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하이원의 경우 알렉스 부레라는 선수가 다크호스로 떠올랐고, 알렉스란 이름은 아시아리그에서는 통하나봅니다.
그리고 작년보다는 많이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준것 같습니다.

반면 한라는 어딘가 모르는 2% 부족한 모습이 개막전 경기만으로는 판단하기 힘들지만 힘겨운 한해를 보낼것 같은 생각입니다.~  전체적으로 공-수 조화가 매끄럽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는 경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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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7, 2010 15:50 09 27, 201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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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리그 팀들이 2010-2011 시즌을 맞이해서 7개 팀들이 시즌준비를 위해서 열심히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안양한라에게 우승컵을 놓친 일본팀들은 일찌감치 모여서 연습을 하는것 같고, 하이원의 경우 현재 체코로 전지훈련을 떠나서 체코에 있는 팀들과 연습경기및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한라의 경우 고려대, 연세대와 연습경기를 하고 있고, 러시아 2부리그 팀에 있는 Primorie Ussuriysk 란팀과 연습경기를 2회 예정하고 있었습니다.  홈페이지 공지상에는 3회였는데 경기당일 홈페이지를 확인해보니 2회로 줄어들었군요.~  이 팀은 블라디보스톡에 연고를 둔 팀으로 밖에는 모르겠네요.~~  3년전인가? 러시아 1부리그 하위팀이 와서 연습경기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결과는 대패를 했지만 현재 선수들의 사기도 어느정도 올라와있고, 3년전보다는 팀이 잘 정비가 되어있기 때문에 호락호락 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하고 관람을 합니다.  그때 러시아팀을 보고 느낌점은 등치가 크고 힘이 정말 좋아보인다.~  거기에 빠르고 슛 정확도도 좋았다.  였습니다.~~   Primorie Ussuriysk 팀은 어떨지 궁금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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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오는 날인데도 불구하고 메인관람석은 사람들이 꽤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국지성호우가 내리고, 습도가 거의 80%정도라서 경기장을 오면서 땀을 정말 많이 흘렸습니다.  링크장 들어오니 살만하군요.~


1P는 서로의 탐색전? 이였으며, 러시아팀은 처음부터 끝까지 힘과 체력으로 경기를 이끌어갔습니다.  거기에 한라도 힘으로 맞서고, 약간은 지루한 경기를 했다고 보여지는군요.~  간혹 찬스가 있었지만 러시아팀의 골리의 선방에 막혀 득점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1P가 끝나고 2P중간까지도 1P와 똑같은 상황이 계속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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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의 최대의 위기~~유성재골리 뒤로 빠지는것을 더스틴우드 선수가 밖으로 쳐내는군요.~~
이골이 들어갔으면 아마도 한라가 지는 경기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1골을 지키기 위해서 러시아팀은 수비위주에 힘으로 하는 하키를 계속 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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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팽한 경기를 한라쪽으로 유리하게 바꿔놓은 김근호 선수.  2P중반 골리 옆으로 슛을 쏜것이 들어가 한라가 주도권을 잡습니다.~~  이때부터 한라의 공격이 살아나서 작년 아시아리그에서 볼 수 있던 공격력을 보여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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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중간에 양팀 벤치의 모습입니다.  한라는 한골을 넣어서 앞서가는 입장이라 약간은 여유롭고, 러시아팀의 경우 분위기가 좋지 못하군요.~  이렇게 해서 2P가 끝나갑니다.~  한라는 2P에 김근호선수의 골을 계기로 공격력이 살아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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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가지 하이원에서 뛰다가 이번에 한라로 오게된 엄현승선수.  아직까지 구단에 정식 발표는 없었지만 연습경기에 나오는것보니 거의 확정이 되었나봅니다.~  손호성선수가 군입대를 하고 주전골리에 자리가 빈 한라로써는 고민거리 하나를 덜어놓은것 같군요.~~  엄현승 선수는 앞으로 한라에서 어떤 활약을 해줄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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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한명의 선수 하이원에서 수비라인을 담당했던 김윤환 선수~~  토종디펜스가 보족한 한라에 큰 도움이 될만한 선수 같군요.~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가 됩니다.~~

3P가 시작되고 한라는 적극적으로 공격을 하는 반면 러시아팀은 한라의 블루라인을 넘는회수가 거의 없어지고 허리쪽에서의 패스가 계속 끊기면서 공격다운 공격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됩니다.  간혹 찬스가 있었지만 기회를 살려내지 못하는군요.


러시아팀의 오늘의 MVP를 뽑으라면 주전골리를 뽑고 싶습니다.  키도작고 체구도 아담하지만 민첩함과, 순발력이 좋은것으로 기억되어지는군요.~~  골이 들어갈만한 몇개의 위기상황을 잘 풀어헤쳐나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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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15초를 남겨놓고 러시아팀의 작전타임입니다. 한점을 뒤지고 있는 상황이라서 골리를 빼고 공격을 합니다만 수비불안으로 인하여 한골을 더 내주고 2:0으로 패합니다.  뒤쪽 코치의 모습이 참 재미있군요.~~ 팀에 현재 상황을 말해주고 있는듯 합니다.~~

다음 연습경기는 26일 목요일 12시 40분에 열립니다.  다음 연습경기는 어떤 각오로 나올지 궁금해지는 러시아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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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4, 2010 11:03 08 24, 201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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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곳에 빠져있다는것 어쩌면 행복한 일이다. 하지만 한곳만 바라보다 다른 시선을 놓쳐 버리고후회 할때도 있다.. 그러나 지금은 한곳만을 응시하고 싶다 그것이 그릇된 선택이라도 말이다. by My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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