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기전 국가연주때의 선수들의 모습


10월 16일 고양아이스링크에서 하이원-블레이즈의 2차전 경기가 열렸습니다.
목요일 좋은 컨디션으로 승리를 거둔 하이원과 한국원정 4연패라는 좋지 못한 성적의 프리 블레이즈.
연승을 이여가려는 하이원과 한국원정 첫승을 원하는 프리 블레이즈의 대결이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첫골은 4분여경 하이원에 이용준 선수의 손에서 나왔습니다. 알렉스 부레와 서신일의 도움을 받아 골에 성공하였습니다.  1P때 터진 이용준의 골로 하이원은 기세를 잡으며 1P활발한 공격으로 이어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P 활발한 공격을 하던 하이원은 19분경 프리블레이즈의 브래드 패리눅, 다나카 고의 패스를 받은 가와이 타쿠마가 파워플레이에서 득점을 하면서 1P에 동점을 경기를 끝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P리어드의 주도권을 2P까지 끌고간 하이원은 브라이언 영과 이용준의 패스를 받은 서신일이 득점을 하면서 다시 리드를 하며 더욱더 공격적으로 공격을 합니다.


하지만 하이원은 7분부터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3골을 프리 블레이즈에 연속실점을 하면서 2피어리드를 끝마치게 됩니다.

3P 들어서면서 프리 블레이즈에 콜 자렛 선수가 추가득점을 하면서 분위기는 프리 블레이드쪽으로 흘러갑니다.
하지만 3P 7분경 하이원에 팀 스미스 선수가 득점을 하면서 추격해 나갑니다.

3P후반 양팀에 공방전이 치열했지만 프리 블레이즈가 추가 실점을 하지않고 경기를 끝마침니다.
프리 블레이즈는 한국 원정에서 4패후 귀한 1승을 챙기며 다음날 하이원과의 3차전에 대비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0 19, 2010 13:38 10 19, 2010 13:38
Posted by MyDrama

2010년 10월 12일 한라-블레이즈 안양3차전 경기가 안양 실내빙상장에서 열렸습니다.
매 피리어드마다 숨막히는 접전이 펜들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연장까지가는 접전끝에 한라가 블리블레이즈를 4:3으로 누르고 프리블레이즈와 홈 3연전을 모두 승리하면서 리그2위로 올라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0 14, 2010 10:05 10 14, 2010 10:05
Posted by MyDrama

BLOG main image
한곳에 빠져있다는것 어쩌면 행복한 일이다. 하지만 한곳만 바라보다 다른 시선을 놓쳐 버리고후회 할때도 있다.. 그러나 지금은 한곳만을 응시하고 싶다 그것이 그릇된 선택이라도 말이다. by MyDrama

카테고리

전체 (247)
Flying ChaeWoo (5)
Photo (116)
Bicycle Life (65)
GPS (26)
Digital Appliance (34)

글 보관함

달력

«   7 201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1004414
Today : 153 Yesterday : 380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