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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7일 고양 아이스링크에서는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하이원-프리 블레이즈 3차전 경기가 열렸습니다.
첫번째 맞대결에서 승리하면서 상승세를 탔던 하이원이 2차전에서 프리블레이즈에게 패하면서 기세가 한풀꺾인반만..  안양과의 경기에서 3연패, 그리고 하이원과 1패뒤 1승을 거둔 프리 블레이즈의 피할수 없는 한판 승부였습니다.  2차전 하이원에게 손쉽게 승리를 하면서 상승세를 탄 프리블레이즈를 맞이해서 하이원이 어떻게 경기를 풀어나갈지 궁금한 경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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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 12분경 알렉스부레와 서신일의 도움을 받아서 골을 성공시키는 김동환 선수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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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경 파워플레이 상황에서 우에노 히로키와 김은준의 연결을 받아서 추가골을 터트리는 이용준선수

하이원은 1P 파워플레이 상황등을 잘 살려 선취점과 추가득점을 합니다.~
1P의 상승세를 이어 나간 하이원은 2P 알렉스 부레와 김은준이 연속득점에 성공하면서 4:0으로 앞서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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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하이원은 2P 9분경부터 이시오카 빈, 이마죠 카즈토모, 콘도 가즈마사에게 38초 동안 3개의 골을 허용하면서 급격히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3P 중반까지 양팀의 공격은 계속 이어져 나갔습니다.  3P 16분경 프리 블레이즈의 콜 자렛 선수가 동점골을 성공하면서 분위기를 프리블레이즈 쪽으로 이끌어 갑니다.  이후 추가 골이 터지지 않아서 연장전에 돌입하게 됩니다.~ 


연장전 2분경 하이원에 최정식 선수가 프리 블레이즈 골리와의 1:1 대결에서 가랑이 사이로 골을 넣으면서 3차전 연장전 혈투끝에 하이원이 프리블레이즈를 5:4로 물리치면 3차전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초반 4골을 넣으면 기분좋게 출발하던 하이원이 2P중반 짧은 시간에 3실점을 하면서 급격히 무너지고 3P막판 추가골까지 허용하면서 패색이 짙었습니다.  하지만 하이원에 최정식 선수가 끝내기 골을 넣으면서 하이원에 승리를 안겨줍니다.  이번시즌들어서 골이 없었던 최정식 선수는 팀이 어려울때 귀중한 골로 승리를 이끌어준 선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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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 2010 10:00 10 20, 20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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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4일 고양아이스링크에서 하이원-프리 블레이즈 고양1차전 홈경기가 열렸습니다.  초반부터 접전에 접전을 하던 양팀은 하이원의 파워플레이 찬스에서 야마다유야의 골로 선제점을 얻었습니다.  10여분뒤 안현민이 팀스미스와의 2:1찬스를 잘 살려 2:0으로 앞서갑니다.  2피어리드 반격에 나선 프리 블레이즈는 10여분쯤 스즈키 마스히토가 만회골을 성공시킵니다.  이후 분위기가 프리 블레이즈쪽으로 기우는가 했는데 김동환과 알렉스 부레가 골을 성공시키며 4:1로 앞서나갑니다.  3피리어드 주장 다나카 고와 브래드 패리눅의 골로 4:3으로 한점차 추격을 합니다.  하지만 알렉스 부레가 김형준의 패스를 받아서 침착하게 골로 성공시키면서 5:3로 달아납니다.   종료 10여초를 남기고 플리블레이즈는 이시오카 빈이 골을 성공시키지만 남은 시간 10초의 짧은시간에 더이상 공격을 펼칠수가 없어서 5:4로 하이원이 승리를 하게 됩니다.

하이원은 선수들의 유기적인 플레이가 돋보였습니다.  공격의 흐름이 끊기지않고 계속 이루어져서 승리를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프리블레이즈는 막판 뒷심이 좋았지만 여러번의 골 찬스를 성공하지 못해서 패한것 같습니다.~

다음 2차전은 10월 16일 고양아이스링크에서 열립니다.

더 많은 사진은  http://HockeyPhoto.co.kr  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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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5, 2010 13:07 10 15, 2010 13:07
Posted by MyDrama
2010년 10월 09일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한라-블레이즈 안양1차전이 안양빙상장에서 열렸습니다.
작년에 강팀들에게 무너지던 모습을 보이던 블레이즈가 최근 몇경기에서 업그레이드된 강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한라를 비롯한 크레인스와 오지로 하여근 긴장하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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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전 몸을 풀고 있는 모습이네요.


그리고 올해 고려대를 졸업하고 블레이드에서 아시아리그 첫 시즌을 시작하는 15번 김혁선수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첫 시즌이라서 다른 선수들과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차츰 발전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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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초반 팽팽하게 돌아가던 경기를 블레이드에 주장 다나카 고 선수가 선취 득점을 하면서 이후 2P중반까지 블레이드가 강한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적극적인 공격과 수비로 이후 몇차레 한라의 간담을 서늘케 하는 플레이를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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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우 선수의 슛이 하시모토 미치오 선수의 다리사이로 퍽이 통과를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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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우 선수의 득점을 축하해 주는 한라선수들.


2피어리드 후반까지 경기를 주도하던 블레이즈는 2P 35분경에 문전에서 신상우선수가 슛을 쏜것이 하시모토 미치오선수의 다리사이로 퍽이 들어가면서 득점을 하게 됩니다.  이 골로 분위기는 한라쪽으로 바뀌었고, 2P를 끝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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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틴 우드선수의 슛이 골리 왼쪽 아래 골망을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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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모니를 하는 더스트 우드 선수


동점의 여세를 몰아 한라는 3P4분경 더스트 우드 선수의 슛이 하시모토 미치오 선수 왼쪽 아래 골망을 가르는 골로 분위기는 완전히 한라로 넘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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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호 선수의 골 세레모니...


조민호 선수의 쒜기를 박는 골로 다급해진 블레이즈는 골리를 빼고 공격을 합니다.
하지만 3P종료 15초를 남겨두고 김기성에게 골을 헌납하며 무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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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성선수의 득점후  블레이즈 선수들의 시비로 싸움이 일어납니다.~
얼음판에서의 격투기도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죠~~ ㅎㅎㅎ


블레이즈는 원정3연전 1차전에서 먼저 1승을 내주며 일본에서의 기세가 약간을 꺽인듯 보였습니다.
2차전은 어떤 모습을 보여준지 기대가 됩니다.
2차전은 다음날 10일 안양빙상장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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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1, 2010 13:00 10 11, 201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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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곳에 빠져있다는것 어쩌면 행복한 일이다. 하지만 한곳만 바라보다 다른 시선을 놓쳐 버리고후회 할때도 있다.. 그러나 지금은 한곳만을 응시하고 싶다 그것이 그릇된 선택이라도 말이다. by My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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