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6일 고양 아이스링크에서 하이원-아이스버그의 3차전 경기가 열렸습니다.  한파주의보가 내린 날이라서 그런지 관중은 그렇게 많이 없었습니다.  오랜만에 SBS에서 나와 녹화중계를 해줄 모양인가봅니다.

경기는 1피어리드 2분경 하이원에 우에노 히로키 선수가 득점을 하면서 앞서나갑니다.  이후 아이스벅스에서도 한점을 넣으면서 따라갑니다.~  2피어리드 아이스벅스에서 득점을 하면서 역전을 합니다.~ 

승부는 3피리어드에서 갈리게 됩니다.~  아이스벅그에는 최정식과 팀 스미스가 득점을 하면서 따라갔고, 아이스벅스에서는 버드 스미스 선수가 혼자 2득점을 하면서 막판 1점을 잘 지키면서 승리를 하게 됩니다.

3피리어드 선수들의 몸싸움이 심해지면서 빈번한 싸움이 일어났고, 아이스벅스5명, 하이원4명이 퇴장을 당하는 일이 벌어집니다.  패널티 박스가 오랜만에 꽉찬 모습을 보여주는군요.

막판 하이원에 알렉스 부레 선수가 심판에게 항의하는 과정에서 경기장밖으로 퇴장당하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하이원은 3피리어드 막판 우에노 히로키 선수가 골키퍼와의 1:1에서 골을 성공시키지 못하면서 3차전을 패하고 맙니다.  아이스벅스의 후쿠후지 선수에 선방이 눈부셨고, 버드 스미스 선수는 동점골과 결승골을 성공하면서 하이원 원정3연전에 연패를 끊는 활약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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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7, 2010 11:05 10 27, 201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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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4일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하이원-아이스벅스 2차전이 열렸습니다.
예전같지 않은 아이스벅스의 전력과 프리 블레이즈에서 괜찮은 성적으로 일전을 치루었던 하이원의 대결
1차전은 1:0으로 하이원이 승리를 하였습니다. 2차전 아이스벅스가 어떤 작전으로 나올지 내심 기대해가 되는군요.

아이스벅스의 큰 단점이라면 창인지 방패인지 모호하다는데 있겠습니다.
공격력이 좋은것도 아니지만 수비능력 또한 좋아보이지 못했습니다.~
하루빨리 예전과 같은 팀의 색깔을 찾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이원 선수들의 입장모습니다.~~




국가 연주때 양팀 선수들이 모습.




국가 연주때 하이원 선수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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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골은 1P 6분경 짐 잭슨 선수가 넣습니다.~~  하이원의 초반 스타트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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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골은 2P 10분경 최정식 선수가 넣습니다.  플리블레이즈 2차전때 연장전때 골을 성공시켜 팀을 승리로 이끌더니 요즘에 몸상태가 굉장히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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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골은 3P 3분경에 우에노 히로키 선수가 넣는군요.~~  돌파가 인상적인 선수인데 이날도 어김없이...

아이스벅스의 첫번째 골은 3P15분경 다카하시 카즈마 선수가 골을 성공합니다.. 남은 시간은 5분이 채 되지 않군요.  작전타임을 요청한 아이스벅스 골리를 빼고 6:5로 경기를 하나봅니다.~~  골리를 빼고 계속 공격을 하다가 종료시간 40여초를 남겨놓고 하이원선수에게 퍽을 빼끼고, 이용준 선수가 골을 성공시킵니다.

하이원은 공격과 수비가 안정되게 돌아가는게 보였지만 아이스벅스는 어딘가 톱니바퀴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모습을 경기내내 보여주는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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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6, 2010 09:19 10 26, 201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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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하이원-아이스벅스의 경기가 고양아이스링크에서 열렸습니다.
상승세를 타고 있는 하이원과 초반 깜짝이변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자 하는 아이스벅스의 경기..



하이원 선수들의 연습...


하이원을 거쳐간, 버드 스미스, 오쿠보 선수가 있어서 그런지 선수들끼리는 친한듯 보였습니다.
거기에 하이원에 팀스미스 선수와 아이스벅스의 버드 스미스 선수는 형재같으로...
몸사움이 많은 아이스하키 경기에서 형과 동생의 싸움이 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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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골이자 마지막 골은 하이원에 이용준 선수가 넣는군요.~~
요즘 이용준 선수가 꼴맛을 알아서 그런지 매 경기마다 득점이나 포인트를 해주는군요.

경기 내내 지켜보니 아이스벅스가 예전 아이스 벅스가 아닌듯 했습니다.
매서운 공격력도 없어지고, 공격이면 공격, 수비면 수비 딱 뿌러지게 하는점이 없어보였습니다.
그에 반해 하이원은 상대의 빈틈을 노리는 공격적인면과 상대를 압박하는 수비의 조화가 보였습니다.

작년보다 전력이 많이 떨어진 아이스벅스가 올 시즌을 어떻게 보낼지 심히 걱정이 되는 경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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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5, 2010 12:40 10 25, 2010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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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7일 고양 아이스링크에서는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하이원-프리 블레이즈 3차전 경기가 열렸습니다.
첫번째 맞대결에서 승리하면서 상승세를 탔던 하이원이 2차전에서 프리블레이즈에게 패하면서 기세가 한풀꺾인반만..  안양과의 경기에서 3연패, 그리고 하이원과 1패뒤 1승을 거둔 프리 블레이즈의 피할수 없는 한판 승부였습니다.  2차전 하이원에게 손쉽게 승리를 하면서 상승세를 탄 프리블레이즈를 맞이해서 하이원이 어떻게 경기를 풀어나갈지 궁금한 경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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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 12분경 알렉스부레와 서신일의 도움을 받아서 골을 성공시키는 김동환 선수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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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경 파워플레이 상황에서 우에노 히로키와 김은준의 연결을 받아서 추가골을 터트리는 이용준선수

하이원은 1P 파워플레이 상황등을 잘 살려 선취점과 추가득점을 합니다.~
1P의 상승세를 이어 나간 하이원은 2P 알렉스 부레와 김은준이 연속득점에 성공하면서 4:0으로 앞서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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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하이원은 2P 9분경부터 이시오카 빈, 이마죠 카즈토모, 콘도 가즈마사에게 38초 동안 3개의 골을 허용하면서 급격히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3P 중반까지 양팀의 공격은 계속 이어져 나갔습니다.  3P 16분경 프리 블레이즈의 콜 자렛 선수가 동점골을 성공하면서 분위기를 프리블레이즈 쪽으로 이끌어 갑니다.  이후 추가 골이 터지지 않아서 연장전에 돌입하게 됩니다.~ 


연장전 2분경 하이원에 최정식 선수가 프리 블레이즈 골리와의 1:1 대결에서 가랑이 사이로 골을 넣으면서 3차전 연장전 혈투끝에 하이원이 프리블레이즈를 5:4로 물리치면 3차전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초반 4골을 넣으면 기분좋게 출발하던 하이원이 2P중반 짧은 시간에 3실점을 하면서 급격히 무너지고 3P막판 추가골까지 허용하면서 패색이 짙었습니다.  하지만 하이원에 최정식 선수가 끝내기 골을 넣으면서 하이원에 승리를 안겨줍니다.  이번시즌들어서 골이 없었던 최정식 선수는 팀이 어려울때 귀중한 골로 승리를 이끌어준 선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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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 2010 10:00 10 20, 20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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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전 국가연주때의 선수들의 모습


10월 16일 고양아이스링크에서 하이원-블레이즈의 2차전 경기가 열렸습니다.
목요일 좋은 컨디션으로 승리를 거둔 하이원과 한국원정 4연패라는 좋지 못한 성적의 프리 블레이즈.
연승을 이여가려는 하이원과 한국원정 첫승을 원하는 프리 블레이즈의 대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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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골은 4분여경 하이원에 이용준 선수의 손에서 나왔습니다. 알렉스 부레와 서신일의 도움을 받아 골에 성공하였습니다.  1P때 터진 이용준의 골로 하이원은 기세를 잡으며 1P활발한 공격으로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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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 활발한 공격을 하던 하이원은 19분경 프리블레이즈의 브래드 패리눅, 다나카 고의 패스를 받은 가와이 타쿠마가 파워플레이에서 득점을 하면서 1P에 동점을 경기를 끝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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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리어드의 주도권을 2P까지 끌고간 하이원은 브라이언 영과 이용준의 패스를 받은 서신일이 득점을 하면서 다시 리드를 하며 더욱더 공격적으로 공격을 합니다.


하지만 하이원은 7분부터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3골을 프리 블레이즈에 연속실점을 하면서 2피어리드를 끝마치게 됩니다.

3P 들어서면서 프리 블레이즈에 콜 자렛 선수가 추가득점을 하면서 분위기는 프리 블레이드쪽으로 흘러갑니다.
하지만 3P 7분경 하이원에 팀 스미스 선수가 득점을 하면서 추격해 나갑니다.

3P후반 양팀에 공방전이 치열했지만 프리 블레이즈가 추가 실점을 하지않고 경기를 끝마침니다.
프리 블레이즈는 한국 원정에서 4패후 귀한 1승을 챙기며 다음날 하이원과의 3차전에 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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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9, 2010 13:38 10 19, 2010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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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곳에 빠져있다는것 어쩌면 행복한 일이다. 하지만 한곳만 바라보다 다른 시선을 놓쳐 버리고후회 할때도 있다.. 그러나 지금은 한곳만을 응시하고 싶다 그것이 그릇된 선택이라도 말이다. by My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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