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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Cloud)  요즘 포털을 비롯해서 통신사들까지 경쟁적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의 사전적 의미는 "여러대의 물리서버를 하나의 가상서버(클라우드)로 통합하고 만들어진 클라우드(가상서버)에 필요한 만큼의 성능을 갖는 필요한 수 만큼의 가상의 컴퓨터를 만들어서 사용하는 방식이다.(클라우딩 컴퓨터)"라고 합니다.  무신 말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인터넷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상 하드드라이버? 정도라고 생각을 하면 되겠습니다.  용량도 N드라이브(30G), 다음클라우드(50G)로 많지도 적지도 않은 용량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집에있는 컴퓨터를 FTP서버로 만드어서 파일을 송수신 하던때가 있었습니다.  그 후 스마트폰이 보급이 되면서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여러가지 서비스가 통신사, 포털에 의해서 제공이 되었습니다.  어디서든 인터넷이 가능해졌고, 어디서든 문서파일(HWP, DOC, XLS, PDF), 그림파일(JPG, BMP등)등을 스마트폰에서 언제 어디서든 보고, 보내고, 공유를 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예전에는 외장하드를 통해서 사람들이 컴퓨터 관련자료들을 운반하다가 USB메모리로 바뀌면서 적은 부피에 그리고 어떤컴퓨터에서라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클라우드라는 가상메모리를 통해서 파일들을 주고받고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외장하드, USB메모리 라는 물리적인 저장매체에서 클라우드라는 가상메모리가 추가되면서 입맛에 맛게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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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외장하드, USB메모리, 클라우드 모두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비중은 클라우드->USB메모리->외장하드 순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외장하드는 CF카드와 SD카드를 바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외장하드를 사용 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찍기 시작하고, 메모리가 부족할때 외장하드를 사용합니다.  요즘은 CF,SD메모리도 대용량화(현재 128GB까지 나왔습니다.)되다보니 메모리만 여러개 사용하면 구지 외장하드가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사진파일 이외에도 여러가지 파일들을 옮기거나 할때 사용합니다.  USB메모리(1GB)의 경우 공인인증서와 중요문서파일등만 담아가지고 각 파일마다 암호를 걸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USB메모리값도 저렴해져서 8기가 이상 구입을 하고 싶었지만 클라우드 서비스 때문에 구매를 취소했습니다.  스마트폰+컴팩트 에그(주로 서울에 거주를 합니다.)통해서 실시간으로 파일들을 주고 받고 공유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로 클라우드를 사용합니다.

  작년까지 01X번호를 사용하다가 올 초에 010번으로 변경하면서 아이폰을 구매했습니다.  아이폰을 구입하고 일반폰으로 생활하던 때와 다르게 다른세상이 열리는것 같았습니다.  또다른 컴퓨터를 구입해서 쓰는것 같았습니다.  메일확인, 문서파일확인, 일정관리 등등을 작은폰에서 확인 할 수 있다는게 정말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점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의 사용비중이 늘어나면서 스마트폰의 작은용량(저는 16G를 사용합니다.)때문에 조금 더 큰 용량을 살껄!~ 하는 후회와 함깨 대안을 찾기 시작합니다.  안드로이드폰의 경우 제조사도 다양하고, 제조사마다 외장메모리도 사용할 수 있게 만든회사도 있고해서 선택의 폭이 넒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의 경우 정해진 용량이외에는 추가할 수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N드라이브나 다음클라우드 서비스가 저에게는 가뭄후 단비와 같은 존재였습니다.   또한 아이폰에서 다량의 파일들을 컴퓨터로 옮길때 Itunes 를 통해서 싱크를 시키고 전송을 시켜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앱을 이용하여 파일들을 손쉽게 내 컴퓨터나 다른사람 컴퓨터로 송수신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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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 서비스는 여러회사에서 서비스를 합니다.  네이버, 다음, KT, SKT 기타등등 많은 회사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 네이버와 다음클라우드를 주로 사용합니다.  그중에서 네이버에 N드라이브를 주로 사용합니다.  사용자들마다 각각 스타일이 있기때문에 뭐가 좋은지는 사람들에 따라서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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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드라이브의 경우 PC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설치를 하면 컴퓨터에 N이라는 드라브를 만들어 버립니다.  논리적인 가상 드라이브지만 물리적으로 만들어 놓은 듯한 느낌도주면서 실제 제 컴퓨터에 있다는 느낌을 줍니다.  사용도 컴퓨터에 있는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듯이 사용을 하면됩니다.  그런점이 저는 굉장히 좋았습니다.  설치 프로그램은 아이폰, 안드로이드, PC용 이렇게 3가지 설치용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해당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되고 PC용 프로그램은 64bit, 32bit 이렇게 두가지로 나눠서 다운로드를 받으시면 됩니다.  저의 경우 Windows 7 64bit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64bit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업데이트할때 매번 오류가 나서 지우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설치하는 큰 단점이 있습니만, 편리한 점때문에 이런 불편함은 그냥 넘어가도 됩니다.~~  주로 업무용의 사용하기 때문에 사용하기 편리한 프로그램을 선택한게 N드라이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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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클라우드는도 아이폰, 안드로이드, PC설치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다음 클라우드는 웹으로 주고 받아야 하기 때문에 약간은 불편한 점이 있으며, PC용 프로그램을 설치하더라도 따로 드라이브가 없고 싱클프로그램도 제 기준으로 불편해서 대용량파일 공유등이 용도로만 사용합니다.  용량이 N드라이브보다 20GB가 많은 50GB를 제공하기 때문에 대용량파일을 여러사람들과 공유하기에는 딱이라도 생각되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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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드라이브와 다음클라우드의 초기 화면입니다.  사용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N드라이브의 경우 큰 카테고리별로 사용용량이 어느정도 되는지 알려주는게 좋았습니다.  그리고 파일탐색기를 가운데 사진처럼 표시가 됩니다.  다음 클라우드는 앱이 실행되면 바로 파일탐색기가 실행이 됩니다.  업로드방법은, 폴더를 만들고 해당폴더에 들어가서 파일을 올리기만 하면 끝납니다.  다음클라우드도 그점은 비슷합니다.  초기 다음클라우드의 강점은 파일을 공유하는 기능이였습니다.  다음(hanmail)메일의 경우 한국사람이라면 누구나 계정 하나씩은 다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 강점을 이용해서 폴더공유시 공유하고자 하는 사람의 메일주소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XXX님이 XXX 폴더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라는 메일과 함께 OK를 하면 폴더가 공유가 됩니다.  이점과 함께 국내최고(50GB)의 용량제공이 메리트였습니다.  N드라이브의 경우 따로 N드라이브(이동식 드라이브)를 만들어 줘서 컴퓨터 하드디스크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굉장한 메리트였습니다.  그 이유 때문에 저 또한 N드라이브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N드라이브의 또 다른 장점이라면 컴퓨터 드라이브로 인식을 하기 때문에 작은 그림파일이나, 문서파일의 경우 N드라이브에서 바로 실행을 해서 편집및 저장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통신사정에 의해서 가끔 오류가 나서 파일에 손상이 갈 수 있기 때문에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다음 클라우드의 경우 뷰어프로그램이 실행되면서 보이기 때문에 편집 및 저장은 할 수 없습니다.  동영상의 경우 본인이 올리고 받고는 가능하나 공유는 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저작권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그외에는 거의 비슷하게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전송속도는 N드라이브나 다음 클라우드나 비슷한 전송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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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4, 2011 20:11 12 14, 201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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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그를 구입하고 한 2개월 정도 지났습니다.  요즘 노트북을 함께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을 하고 있어서 노트북을 통해서 인터넷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것이 좋았습니다.  5,000~10,000원 사이로 30G를 사용할 수 있는 메리트가 정말 좋습니다.  컴팩트 에그가 사용시간이 대략 7~8시간이라고해서 저는 대략 2일정도 사용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사용하는 도중 한 2시간사용하고 전원을 OFF했는데 배터리가 없다고 나오는군요.  그래서 혹시 기계가 불량이 아닌가?  검색도해보고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보고 해서 결론을 찾았습니다.  컴팩트 에그가 절전기능이 있어서 절전 기능으로 들어가면 대기시간이 180분정도 되고 그 이후에는 배터리가 소진되서 충전을 해줘야 합니다.  그래서 절전기능과 전원을 완전히 OFF하는 방법을 고객센터에 문의하고 방법을 알아냈습니다.


OFF된상태에서 전원켜기


  전원 버튼을 누르면 PWR (적색 점등) Wi-Fi (무등) WiBro (적색 점등) 후에 PWR (적색 점등) Wi-Fi (무등) WiBro (파란색 점멸) 후에 로그인이 되면서 PWR (오렌지 or 녹색 점등) Wi-Fi (녹색 점등) WiBro (녹색 점등) 이렇게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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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그를 사용하고 전원을 모두 OFF시키고 다시 ON할때의 LED 시퀀스 입니다.
Wibro LED가 파란색으로 점등이 됩니다.  이시간이 대략 10-20초가되며 Wibro 신호를 찾기위한 시간 같습니다.
Wibro신호를 찾으면 녹색으로 점등이 되며 현재 위에 사진에 마지막은 신호가 잡히지 않는 지하에서 촬영한 사진이라서 적색으로 점등된것으로 보입니다.  참고하세요.

전원을 완전히 OFF하기

  에그를 사용하고 전원 완전히 OFF시키려면 전원버튼을 8초가량 누르고 있으면 전원이 완전히 OFF되서 완전히 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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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그 전원을 모두 OFF하기 위해서는 전원버튼을 8초이상 누르고 있으면 전원이 모두 OFF됩니다.  8초 이전에 전원버튼에서 손을 떼면 절전모드로 들어가면서 전원이 꺼집니다.  그리고 8초 이상 누르고 있으면 PWR(적색점등) Wi-Fi(녹색 점등)-WiBro(파란색 점멸)  이렇게 된 상태에서 전원버튼에서 손을 떼면 기계가 꺼지면서 와이브로 신호까지 모두 OFF된 상태로 전원이 꺼집니다.


와이브로 절전 상태로 진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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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전모드로 진입을 했을때는 모든기능을 사용할 수는 없지만 전원을 ON했을때 10초이내로 사용을 할 수 있고 신호가 꺼져있어도 와이브로 신호를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바로사용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잠시 껐다가 바로 사용할때 필요한 기능입니다.  다만 대기시간이 180분정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전원을 금방 없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절전모드로 집입하기 위해서는 전원버튼을 8초 이내로 누르고 떼면 절전 모드로 진입을 합니다.  PWR(적색 점멸)을 하면서 전원이 꺼집니다.  그리고 전원을 켜면 PWR(적색 점멸)-Wi-Fi(녹색 점멸)-WiBro(녹색 점멸)하면서 바로 에그를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설명서에 다 나왔다고 하던데 전 왜?  설명서에서 그걸 못봤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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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eloop 배터리는 아이폰 배터리가 없을때 충전하려고 구입을 했는데 다행히 컴팩트 에그에도 전원이 맞아서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에그를 절전모드에 해놓고 몇일 있다가 사용을 하니 배터리가 없어서 혹시나하고 eneloop에 꼽아서 전월을 켜니 정상적으로 동작을 하는것을 확인하고 종종 사용하고 있습니다.  USB단자가 2개라서 저는 아이폰케이블+USB케이블 이렇게 2개를 꼽아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트윗케스팅을 할때도 아이폰과 에그를 동시에 충전을 하면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매우매우 유용한 제품중에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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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9, 2011 10:00 12 9, 201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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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witCasting 서비스는 일본 sidefeed( http://sidefeed.com )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본사는 일본 도쿄에 있으며 일본인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영문페이지가 있기 때문에 외국인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TwitCasting는 말그대로 트위터와 연동해서 방송을 할 수 있습니다.  Twitter 계정만 있으면 쉽게 방송을 할 수 있습니다.  3G나 Wi-Fi가 연결되어 있는 스마트폰(아이폰, 안드로이드 폰)만 있으면 쉽게 서비스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쉽게 방송을 할 수 있고 트위터를 통해서 지인들에게 방송사실을 알릴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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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는 나우콤에서 제공하는 아프리카를 통해서 개인이 방송을 할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도 트위터와 연동해서 방송을 할 수도 있고 시청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회원가입을 해야하고, 관련 프로램을 설치해야해서 약간은 복잡한 면이 있습니다.  안양한라 아이스하키단의 경우 홈 경기의 경우 아프리카방송을 하고 있으며, 몇주 전 코리안컵때도 방송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현장에서 노트북으로 방송을 들으면서 관람을 하려고 프로그램을 설치하면서 느낀 것이 너무 많은 프로그램을 설치를 해야해서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은 조금 헤맬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양이 낮은 컴퓨터의 경우 조금은 버벅거리는 현상도 있었습니다.

  TwitCasting의 가장 큰 장점은 TwitCasting계정만 있으면 방송도 쉽게 할 수 있고, 시청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서도 방송사실을 트위터를 통해서 받고 시청도 트위터에 첨부된 주소를 클릭하고 어플리케이션 1개만 설치를 하면 바로 시청이 가능하고, 방송을 하고 있는 사람의 이전 방송도 쉽게 볼 수가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방송을 해서 화질의 한계는 있지만 현장상황이나 분위기등을 파악하는데는 충분합니다.  그리고 3G환경에서도 생각보다 방송이 깔끔해서 Wi-Fi가 되지 않는 곳에서도 방송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메리트가 있습니다.  아이스하키 경기를 기준으로 대략2시간정도 방송을 한다면 데이터가 700~800Mb 정도 소모가 됩니다.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부담없이 방송을 할 수 있고, egg서비스를 사용중인 사람이라면 쉽고 빠르게 방송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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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witCasting 방송을 처음 접한 것은 10월 19일 훗카이도 쿠시로에서 한라와 크레인스의 경기가 있었습니다.  평소와 같이 아시아리그 사무국( http://www.alhockey.com ) 홈페이지를 통해서 스코어만 확인하는데 그쳤습니다.  일본 아이스하키 팬이신 Kazuko Hatori 님이 트위터 RT로 주소를 보내주셨고 @itotchjp_sub 님이 10월 19일 경기를 짤막한 해설과 함께 생생하게 관람을 할 수 있었습니다.  방송을 어떻게 했을까?  어떤 장비로 했을까?  연구를 하다가 화면에 iPhone 4라는 글자를 보고 아이폰으로 방송을 하고 있다는걸 알았고, App Store검색을 통해서 TwitCasting LIVE, VIEWER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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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VE는 방송을 하는 앱이고, VIEWER은 시청을 하는 앱입니다.  화면 상단 왼쪽이 LIVE앱의 화면이고 상단오른쪽은 VIEWER앱의 화면입니다.  VIEWER앱을 실행후 스마트폰을 가로로 하면 화면이 커지면서 화면 아래와 같이 보입니다.  LIVE는 가로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TwitCasting 방송도 재미있고 스마트폰이 있으면 손쉽게 방송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한번 해보자라고 생각하고 방송을 시도합니다.  10월 17일 방송을 시청하고 여러 가지를 생각해보고 10월 27일 안양링크에서 한라-프리블레이즈와의 경기를 중계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아이폰 요금제가 3G요금제가 무제한이 아니라서 Wi-Fi를 검색해보니 다행히 Nespot가 검색이 되었고 데이터 송수신이 안정적이여서 몸푸는 장면부터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마침 경섭( @sennheiserism )군에게 연락이 왔고 이런 서비스가 있는데 재미있겠다고 하니 경섭군도 관심을 보입니다.  해설이 있어야 재미있기 때문에 저보다는 경섭군이 제격인 것 같아서 밥을 사주는 조건으로 일단 방송을 시작합니다.  방송이 시작되면 자동으로 트윗이 되고 저와 트위터로 주소를 보냅니다.  그럼 저의 팔로워들에게 트윗이 되고 방송을 하면서 트윗으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의 팔로워들이 친구들에게 RT를 해서 같이 시청을 할 수 있습니다.   10월 27일 안양한라-프리블레이즈와의 경기에서 대략 30여분이 시청을 했고 그 후 크레인스와의 경기에는 Total이 100명이 약간 않되는 정도로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크레인스 3연전중 한라에서 관심을 보였고, 경섭군을 통해서 사용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그 후 12월4일 안양한라-하이원의 경기때 시험방송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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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가서 방송을 어떻게 할지 궁금했습니다.  트윗방송을 할만한 사람은 있을까?  12월 3일 경기를 통해서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하는 재미있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일본 원정때 비디오 카메라를 통해서 원정경기를 녹화하고 다음 게임때 리뷰를 합니다.  그 카메라와 보는눈이 같다면 기계2개를 가지고 한명이 운용을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삼각대의 부드러움이 방송을 시청할 때 한결 깔끔합니다.  제가 방송했던 화면은 스마트폰을 들고 찍기 때문에 많이 흔들리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해설까지 곁들인다면 정말 좋겠지만 그것까지는 무리라고 판단이 되었고 간간히 남은 시간정도만 알려주면 되겠다 싶었습니다.  시험방송때 아무런 소리 없이 화면을 보여주는게 재미없다고 하시는분도 있었지만 원정때 이정도만으로도 정말 재미있게 시청을 할 수 있을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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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7일 프리블레이즈와의 원정경기에서 한라의 TwitCasting 중계를 보았습니다.  옆에서 다른 직원분이 텍스트를 통해서 남은시간과 경기 상황들을 실시간으로 중계를 해주니 정말 보기가 좋았습니다.  일본으로 직접 가지 않고도 집에서 일본에서의 경기를 시청을 하는게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한가지 바램이있다면 블루투스가 지원되는 마이크가 있을겁니다.  그걸 통해서 텍스트가 아닌 말로 설명을 해주는것도 재미있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경기 중간 중간 여러 가지 일들이 발생을 하였는데 트윗보다는 음성으로 방송을 해주면 더욱더 이해가 쉬울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트윗을 해주시는분이 한국어와 일본어가 되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한국어와 일본어로 설명을 해주면 한일 팬들이 매우매우 좋아 할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처음 TwitCasting 방송을 하셨던 @itotchjp_sub 님에게 한라-프리블레이즈 방송 시청하시라고 트윗을 하니 쿠시로집에서 하치노헤에서 하는 경기를 볼 수 있다니 정말 좋다고 “안양한라는 훌륭하다”는 멘션을 보내셨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방송에 일본 팬들이 매우 좋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저도 TwitCasting방송을 하면서 정말 감사하다는 트윗을 많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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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witCasting를 몰랐을때는 유일하게 원정경기를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지이글스 홈 경기장의 웹카메라였습니다.  줌이나 이런건 절대 되지 않고, 그냥 경기장 전경만 볼 수 있었습니다.  그 화면도 감지덕지하면서 봤었는데 세상이 정말 좋아졌습니다.

  안양한라는 TwitCasting을 통해서 조금 더 팬들에게 다가가는 이미지를 보여주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역시 안양한라는 달라“ 라는 말을 들었을 때 TwitCasting를 계획했던 프론트 직원도 보람이 있을거라 생각되고, 필자의 생각으로는 적은 투자로 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을 합니다.  팬들은 큰 이벤트나 선물 이런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구단이 이렇게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감동을 할 수 있을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아시아리그 사무국, 하이원을 비롯한 다른 구단도 안양한라의 TwitCasting방송을 보고 배워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시아리그 사무국은 정말 배고 배워야 할것으로 생각합니다.  인터넷으로 통한 이런 방송을 통해서 아이스하키를 모르는 불특정 다수에게 보여준다면 충분히 홍보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대한아이스하키 협회도 그들만의 리그에서 벗어나 아이스하키 홍보에 좀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2018평창 동계올림픽을 대비해서 공중파를 위한 홍보도 좋지만 SNS를 이용한 홍보에 조금만 귀를 귀울인다면 불특정 다수에게 알릴 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되며, 초,중,고,대학생 대회도 이렇게 방송으로 남겨놓는다면 멀지않은 미래에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TwitCasting를 통해서 방송을 하는 분들의 목록입니다.

@itotchjp_sub : http://twitcasting.tv/itotchjp_sub
크레인스 팬이고 쿠시로에서 주로 방송을 하십니다.  크레인스 홈경기때 주로 방송을 하고 계십니다.

@sennheiserism : http://twitcasting.tv/sennheiserism
하키의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으며 필자와 가팅 있을때는 필자의 기계로 방송을 하며, 그 외에는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방송을 합니다.  가끔 대학생경기의 방송을 Twitcasting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cupsend/ ) 통해서 아시아리그 주간리뷰도 올리고 있습니다.

@AnyangHalla : http://twitcasting.tv/AnyangHalla
안양한라 아이스하키단의 공식 TwitCasting입니다.  주로 원정경기때 TwitCasting방송을 볼 수 있습니다.

@MyDrama4u : http://twitcasting.tv/mydrama4u/
필자의 TwitCasting 계정입니다.  저는 기계만 빌려주고 주로 @sennheiserism 경섭군이 방송을 합니다.  최근 한 5-6경기의 중계가 저장되어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손으로 들고 방송을 하기 때문에 화면이 많이 흔들립니다.


  TwitCasting는 앱만 설치하면 방송은 정말 쉽습니다.  처음 방송을 하신분들을 위해서 몇가지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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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화면-트위터 확인창과 버튼들이 나옵니다.
1. 방송시작버튼이며 버튼을 누르면 Post 내용을 적는 창이 나옵니다. 내용을 적은뒤에
    Post를 누르면 방송이 시작이 됩니다.
2. 방송중에 소리를 잠시 끄는 기능입니다.
3. 방송을 했던 스토리들을 정리해서 보여주는 기능을 합니다.
4. 1번버튼을 누르면 Post창이 나아타는데 Post를 먼저 작성한 후에 1번 버튼을 누르면 바로     방송을 시작합니다.
   1번 버튼을 누르고 Post내용을 적으면 적는동안 녹화가 이상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5. 트위터 업데이트를 해주는 버튼입니다.
6. 설정을 해주는 버튼입니다.  특별하게 설정을 해줄 필요는 없습니다.
7. 방송을 하면서 트위터를 볼 수 있고 해당 트위터에게 맨션을 할 수 있습니다.
8. 8번 버튼을 누르면 서브제목을 넣을 수 있습니다.  스포츠 경기는 스코어를 넣으면 되겠습니다.
9. 화질을 선택하는 버튼입니다.
10. 아이폰4의 경우 카메라가 앞뒤로 있기 때문에 카메라 앞, 뒤로 바꿔주는 버튼입니다.
11. 스마트폰에 플레쉬를 가동시켜줍니다.  플레쉬는 계속해서 켜집니다.
    버튼을 한번더 누르면 플레쉬는 꺼집니다.
12. 화면을 두 번 클릭하면 눈동자가 나타나면서 Uniock가 나옵니다. 카메라에 오토포커스 기능을 꺼주는 기능입니다.
13. 화면을 손가락으로 좌우로 드레그를 하면 화면이 확대와 축소가 됩니다.
    3X까지 확대가 됩니다.  확대 축소를 할때는 오토포커스 기능을 켜줘야 제대로 핀을 맞추게 됩니다.

  방송은 제한 시간이 30분이며 화면에 시간이 표시가 됩니다. 적절한 시간에 종료했다가 다시 시작을 하면됩니다.  그리고 방송을 종료하면 저장유무를 물어보며 저장하거나, 삭제를 하시면 됩니다.

  방송을 시작하면 Post를 통해서 트윗이 되고 시청을 할 수 있는 주소가 함께 자동으로 트윗됩니다.  컴퓨터에서는 주소를 클릭하면 시청을 할 수 있고, 스마트폰은 VIEWER 앱을 통해서 시청이 가능합니다.

  VIEWER은 사용이 정말 쉽고 특별하게 설명할 것이 없기 때문에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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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8, 2011 13:43 12 8, 201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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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컴팩트 애그를 수령했습니다.  아이폰 I 관련 요금제를 쓰면 결합해서 혜택을 줘서 구입했습니다.
I밸류 이하는 월 11,000(30G),  I밸류 이상은 월 5,500(30G)원에 사용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I라이트나 슬림을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월 11,000원을 더 내야하네요.~~
나중에 I밸류 이상으로 요금제를 변경하면 자동으로 5,500원으로 변경되서 요금이 과금된다고 해서 안심하고 구입하였습니다.   I밸류로 함 바꿔보고 정말 5,500원이 나오나 봐야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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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컴패트 에그 레드로 구입을 하였습니다.  박스도 레드로 해주면 좋으련만 검은색이네요.~~
겉 박스를 밀어내니 속에 위아래로 열 수 있는 박스가 나옵니다.~~

아이폰이 나오면서 전자제품 제조하는 업체에서 포장에 겁나게 신경을 쓰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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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을 열면 사용 설명서와 함께 빨간색 에그가 저를 반겨줍니다.~~  겉에 테이프를 떼어내고 찍었어야 했는데 찍고 포스팅을 하다가 알았네요.~`  빨간색 무광색이 넘 이뿌네요.~~  색상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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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빨간색을 좋아해서 신청을 했는데 역시나 빨간색이 포스가 나는군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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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에서 에그와 악세사리들을 모두 꺼내 보았습니다.  케이스도 있군요.~~ 근데 케이스가 흰색?? 어찌보면 잘 아울리겠지만 같은 빨간색이라던가 흰색 말고 다른색으로 대비를 줬으면 좋았을것을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미니 USB도 들었습니다.  겔럭시S 케이블과 똑같아서 집에서는 여분에 케이블 사무실에서는 박스에 들어있는 놈으로 써야 겠습니다.  220V에 직접 충전을 할 수 있는 충전기도 있네요.~~  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사용을 해야겠습니다.  제가 아이폰을 사용하다보니 외장배터리가 있는데 미니USB를 사용해서 충전도 가능할거라고 생각이 되어지는군요.~~ 이래저래 외장형 배터리를 잘 샀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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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와 함께 찍어봤습니다.  빨간색(와인색)의 오묘한 색상이 참 보기 좋네요.~~  2년 약정으로 구입한거라서 KT에서 오래 사용하라고 케이스를 만들어서 넣어준거라고 굳게 믿고 2년동안 잘 사용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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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를 구입한 목적은 여러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일단 노트북으로 뭔가를 해야하는 상황이 많아서 왠만하면 인터넷에 연결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 구입했습니다.  아이폰으로 테더링을 해도 되지만 느리고 잘 끊어져서 조금은 짜증이 났었던 지라 정신건강을 위해서 구입..

그리고 아이폰에서 트위트케스팅을 좀 해볼려고도하고 그외 여러가지로 활용방한이 많아서 구입을 하였습니다.
월 30G 영화나 이런거 다운 받지 않는 이상은 뽕을 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배터리가 부족해서 정해진 용량(30G)를 다 사용하지 못하지 배터리만 어떻게 충족이 되면 충분히 다 사용이 가능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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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버튼을 2~3 초정도 누르고 있으면 PWR와 WiBro에 불이 켜지고 장치가 연결이 되면 Wi-FI에 불이 들어옵니다.
최대 7대 까지 동시 접속이 가능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기기들로는 차고 넘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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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아이폰에서 Wi-Fi를 검색한것이고 오른쪽은 노트북에서 Wi-Fi로 검색을 해서 연결을 한겁니다.
공장출고시 비밀번호가 지정이 되어있으며, 기기를 수령할때 알려줍니다.~

AP이름, 비밀번호 등도 변경이 가능하며 Explorer을 실행하고 주소창에 192.168.1.1 을 타이핑하고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비밀번호를 물어보는 창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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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user,  Pass : 0000 이렇게 치면 관리자 모드로 접속이 가능합니다.~~  관리자모드에서 비밀번호를 꼭 바꿔주시는게 나중을 위해서 좋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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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모드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항목은 모두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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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Fi 설정에서 Network Name 네임과 Pass 변경이 가능합니다.~~
저는 저만의 이름과 Pass로 변경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관리-시스템 관리에 접속을 하면 사용자 비밀번호 즉 관리자모드에 접속할때 사용하던 0000의 비밀번호의 변경이 가능합니다.~~  이것또한 변경을 완료하였고 이후 관리자에서 특별히 바꿀만한 설정은 없습니다.~

아직 많이 연결은 하지 않았지만 나중에 시간이 되면 7대를 모두 연결해서 속도가 어떻게 되는지 함 실험을 해봐야겠습니다.~  이제 노트북을 가지고 다닐만한 백팩을 함 알아봐야겠네요.   기계를 하나사면 그외에 사야될것이 생기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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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5, 2011 20:14 10 25, 2011 20:14
Posted by MyDrama

CUUB PocketGPS S1

09 23, 201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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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 지인이 포켓GPS를 하나 샀다고 해서 어떤 제품인지 보았습니다.
CUUB라는 회사에서 나온 GPS였습니다.~  크기도 작고 무엇보다도 작기는 하지만 액정이 있는 제품이라서 내심 궁금했습니다.  GPS를 구입한 지인과 약속이 있어서 만날겸, GPS도 구경할겸 해서 GPS를 구경하였습니다.
작은것이 재미있게 생겼더군요.~~

얼마전에 MTB를 팔고 로드차를 구입하였습니다.  로드차에 장착할 GPS를 알아보고 있었는데 크기도 작고해서 관심이 가더군요.  내심 가민 엣지 시리즈를 알아보고 있는데 한 가격 하는구요.~  그래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찾다보니 S1이 눈에 딱~~ 들어오더군요.~~

지인에게 부탁을 해서 한 2주정도 빌렸습니다.  사실은 강탈을 했죠. ㅋㅋ
2주동안 빌리기는 했는데 집중호우에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여건이 도저히 되지 않아서 몇일을 더 빌리고 비가 오지 않는 틈을 타서 자전거를 좀 타줬습니다.~~  자전거를 바꾼지 얼마 되지 않아서 적응도 해야하고 GPS도 함 써봐야하고 바쁘더군요 ㅎㅎ

사용설명서를 읽어보고 어떤 메뉴들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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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개 메뉴가 있군요.  MP3플레이어, 녹음, 등의 편의 기능이 있고, 자전거와 아웃도어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들이 있었습니다.  보다 자세한 메뉴에 대한 설명은 아래 주소를 참고하세요.( http://www.cuub.co.kr/user_new15.html )
저의 경우 자전거(로드차)에만 한정되게 사용을 할거라서 일부 기능만 사용할것 같네요.

지도가 보이기는 하지만 뭐 어디쯤 있겟다는 알 수 있겠지만 자세히는 보지 못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전거 주행중에는 가독성이 떨어져서 보기가 힘들고 정차를 한다음에 봐야 정확하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외 텍스트로 표현되는 메뉴들은 가독성이 괜찮은 편입니다.~~
하지만 밝은날 고글을 쓰고 보기에는 텍스트들도 가독성이 약간은 떨어지는군요 ㅎㅎ

저의 경우 라이딩후에 블로그나 후기를 작성하기 위해서 사용을 할것이기 때문에 CUUB에서 제공하는 PC프로그램에 더 관심이 갔습니다.~  log파일들이 몇개 모이고 해서 http://cuub.co.kr 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PC에 설치합니다.

서치는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거나 GPS와 컴퓨터를 연결하면 이동식디스크로 GPS를 인식하며 PC Tool 이라는 폴더 속에 설치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사용설명서도 PDF로 되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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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탭에는 이미지와 GPS로그파일을 불러드려서 이미지파일에 GPS좌표를 심어줄수 있는 기능이 있으며
이곳에서 불러드린 로그와 이미지등을 지도탭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설정탭이 있으며 자신이 원하고자 하는 설정으로 변경을 하고 사용을 하시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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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로그파일을 이용해서 좌표를 넣을때는 디지털카메라의 시간을 핸드폰시간에 맞추고 찍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진을 찍은 시간과 GPS Log 파일이 가지고 있는 시간과 오차가 생기기 때문에 주의 하여야 합니다.  찍은 시간이 틀어졌다면  메인탭에 "찍은시간 보정"을 통해서 보정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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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GPS를 켜고 끌때마다 로그가 생깁니다.~  1개로 합치고 싶다면 GPS기록 관리에서 로그를 선택후에 로그 합치기를 하면 로그가 합쳐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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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 내보내기를 하면 KML, GPX파일로 만들어지며 가민 사용자는 맵소스에서도 로그파일을 보면서 편집을 할 수 있습니다.  Storyish에서는 로그파일을 만들고 자르고하는 기능이 없기 때문에 로그를 GPX파일로 만들어서 관리를 하면 좀더 여러가지 목적으로 사용을 할 수 있을거라고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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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 기록 관리에서 그래프보기를 클릭하면 고도와 속도그래프가 나옵니다.~
파이딩 후 관리나 후기를 쓸때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친철하게 화면 하단에 Capture 버튼이 있어서 JPG파일로 저장을 할 수가 있습니다.  "시간 그래프"를 클릭하시면 시간에 따른 크래프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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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 기록 관리에서 로그를 선택후에 지도보기를 하면 위와 같이 지도에 로그파일이 보이며 Capture 를 할 수도 있으며 라이딩을 한 구간을 확대/축소를 해서 볼 수가 있습니다.

http://cuub.co.kr 에 가시면 주요 산지도 및 기타 정보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들은...

제품이 작고,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PC 프로그램(Storyish), 제품 구입자들에게 자세한 서포트를 해주려고 노력하는 홈페이지 서비스 등입니다.  무엇보다도 홈페이지를 통해서 많은 정보를 전달해주려고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제품 소개만 버지르르하게 써놓고 정작 제품에 궁금한게 있을때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서 쉽게 알려주어야 하는데 Cuub의 경우 홈페이지만 잘 읽어보아도 쉽게 알 수 있어서 좋았고, 꾸준한 업데이트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예전 소니 GPS를 쓸때는 log파일을 GPX파일로 변화을 시키는 프로그램을 따로 받아서 사용을 하고 했는데 S1은 프로그램 자체에서 변환기능을 해주니 좋은것 같습니다.~

사용하면서 제품의 크기에 한계때문인지 저의 경우는 지도화면이 그닥~~ 필요가 없겠더군요.~  Cuub 홈페이지에 주요 산지도의 경우도 레벤6까지 확대를 할 수 있지만 그렇게 좋아보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처음 시작할때 시작점의 오차가 좀 큰것 같습니다.  제품을 처음 받았을때 켜고 한 3-4분정도 되니 좌표값이 떠서 출발을 했는데 컴퓨터로 확인을 해보니 대략 50m 이상의 오차가 있었습니다.  그 이후 안테나 강도가 표시되는 화면에서 안테나 6개가 모두 녹색으로 들어오는것을 확인하고 출발을 하였는데도 대략 한 20미터 정도의 오차가 생기는것을 보았습니다.~  배터리 사용시간이 대략 16시간이라도 되어있는데 배터리를 완충 시키고, 화면을 끄지 않은 상태에서 사용을 해 봤는데 대략5시간정도 밖에 사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16시간이란 사용시간이 화면을 끄고 사용하는 시간이 16시간이라고 생각이 되며 화면을 계속 보면서 사용을 하면 대략 절반이나 그 이하의 사용시간이라고 생각을 하면 될것 같습니다.~

2주라는 짧은 시간을 사용하면서 느꼈던 전체적인 느낌은 제품도 가볍고, 가격도 적당해서 부담없이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며, 홈페이지를 통한 꾸준한 업데이트가 좋았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제품군이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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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3, 2011 11:27 09 23, 201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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