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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초 카메라 A/S때문에 충무로에 나갔다가 네베상사에 들렀습니다.
겨울내 봐왔던 울관련 옷을 좀 둘러보려고 나갔다가 봐서는 않될것들을 보았습니다.
가민에서 액션캠이 새로 나왔다고는 들었는데 실물을 이날 처음 보았습니다.
이리저리 만져보고 어떤 기능이 있는지 좀 설명을 듣고 지갑을 열어보고, 다음달 카드 결제 금액을 확인하고
쿨하게 돌아섰습니다. ㅋㅋ  그리고 대략 일주일후 저도 모르게 발걸음은 충무로로 향하였고, 제손에 VIRB가 들려있었습니다.  처음에 VIRB 와 VIRB Elite를 두고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결론은 다목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GPS기능이 들어가있는 Elite로 선택을 합니다.  Elite에는 Wi-Fi와 GPS기능이 있고 VIRB에는 없는게 큰 차이입니다.
거기에 고프로 아답터를 제공한다는게 저에게 또다른 메리트였습니다.   웬만한 고프로 악세서리들은 다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목적으로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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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B Elite 의 제품 사진을 참 잘찍은것같습니다.
정말 사고 싶게 만드는 사진입니다.~~   발로찍은 제사진보다는 백만배 좋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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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B Elite 나 VIRB나 구성품은 모두 똑같습니다.  Garmin 전용거치대와 고프로 악세사리들을 사용할 수 있는 중간 악세사리 등으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메모리만 큰것으로 따로 주문을 했습니다.~

설명서는 한글판 퀵 스타트 메뉴얼이 제공이 되는데 조금더 자세한 메뉴얼이 제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Garmin.com 에 Owner's 메뉴얼도 퀵 메뉴얼과는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설정에 관한 부분만이라도 자세한 설명서가 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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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전용 시거잭과 USB를 구입했습니다.
생각보다 시거잭이 커서 걍 벨킨에 2A짜리 시거잭 소켓을 구입할것을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전용 AC아답터는 생각보다 사용을 많이해서 가격대비 만족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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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를 100% 충전하고 전원을 켭니다. 언어 설정하는 메뉴가 나오는군요..
화살표 위아래로 움직여서 한국어로 선택을 합니다.
한글이외에는 까막눈이라서 한글지원 정말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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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 수신시에 날짜와 시간을 자동으로 적용할까요라고 물어보는군요..    당근 OK ...
GPS신호가 잡히면 자동으로 셋팅이되고 메인화면으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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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B 오른쪽으로는 전원키와 설정 버튼들이 있습니다.
왼쪽에는 슬라이드 녹화 버튼이 있습니다.  전원이 꺼져 있는 상태에서 슬라이딩을 밀면
전원이 켜지면서 자동으로 녹화가 됩니다.
두꺼운 장갑을 끼었을때도 쉽게 슬라이딩이 되서 급할때 쉽게 녹화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전원절약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전원이 OFF된 상태에서 슬라이드만 밀면 쉽게 녹화가 되니 편리하겠습니다.

메모리는 마이크로 SD카드가 들어가면 64기가까지 지원이 됩니다.
Class 10짜리를 쓰시는것을 추천합니다.

미니 HDMI포트와 5핀 USB포트를 사용합니다.
개인적으로 마이크로 USB포트가 요즘 대세인데 이것은 조금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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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B Elite 를 컴퓨터와 연결하면 이동식 미디어 장치로 인식을 하며 Elite의 경우 2개의 폴더가 생깁니다.
DCIM에는 동영상과 사진파일이 저장이되며, Garmin에는 GPX파일이 저장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영상은 얼마전 고양 아이스링크에서 열렸던 아이사하키 세계선수권대회 테스트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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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30, 2014 11:53 04 30, 2014 11:53
Posted by MyDrama
3월 8일 HX-A100을 받고 실전 촬영을 했습니다.
현재 고프로 히어로2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히어로3을 구입할까? 아니면 다른 제품을 구입할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고프로만큼 액세서리가 다양하고 화질이 좋은 제품은 없어 보입니다.
그 대안으로 HX-A100염두해 두고 있는데 실제로 제가 사용할 환경에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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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런 촬영을 위해서 새롭게 카메라를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촬영을 하는 박스가 공간이 좁기 때문에 여러가지 방법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HX-A100도 한가지 대안이 될것이라 생각하고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영상과 사진을 같이 촬영할 수 있는것도 생각중이구요..

오늘은 동영상과 사진을 가팅 촬영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촬영을 시도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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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촬영하는 모습입니다.
일단 카메라의 본체는 점퍼 안쪽 주머니에 넣고 실시간으로 껐다 켰다 하면서 사용을 했습니다.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도 있었으나 링크장안에서는 무슨이유에선지 와이파이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와이파이를 사용하면 배터리 런닝타임이 줄어들기 때문에 셋팅만 해놓고 와이파이는 끄고 사용을 했습니다.   그리고 추운곳이라서 배터리 소모가 일반 환경보다는 더 짧다는점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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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촬영을 하기전에 HX-100을 가지고 스케치 동영상을 만들어봤습니다.
이날 고척동 아이스링크에서 IceHockeySkills Competition 라는 행사를 하였고, 여기에 메인촬영을 담당했습니다.어려운것은 없고 행사 스케치및 아이들 타는 모습을 잘 찍어주기만 하는 아주 쉬운 작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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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선수가 시범을 보이는 장면입니다.  시범장면은 사진촬영을 하지 않아도 되서 영상으로만 촬영을 했습니다.  잘타는군요..~~ 저도 한때는 클럽팀에서 운동을 했었었는데 지금은 사진만 찍지 스케이트는 잘 못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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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첫번째 아이부터 테스트를 받습니다.. 그리고 저는 촬영을 합니다.
카메라는 왼쪽 눈옆으로 가게해서 촬영을 했습니다.  사진을 오른쪽 눈으로 촬영을 하게 되니 오른쪽에 놓는것보다는 왼쪽에 놓는것이 좀더 화면이 좋을것 같아서 촬영을 하였고, 카메라 렌즈가 나오지 않았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을 잠시 하기도 했지만 이번 영상은 렌즈가 나와주는것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원칙적으로 카메라 렌즈가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화각과 카메라 렌즈의 길이때문에 어쩔수 없이 나왔습니다.
카메라는 일반모드로 촬영을 하였고 와이드모드 일때는 더 넓게 촬영이 되서 영상을 써먹지 못할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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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테스트가 끝나고 2차 테스트를 들어가기전에 감독관이 설명하는 모습입니다.~~
사진은 중간에 한두컷만 촬영을 하였고, 광각렌즈를 사용해서 나오다 않나오다 하는군요.~~
이정도면 혼자사 사진 및 동영상을 촬영하는데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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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스킬 테스트를 하는중입니다.
아이들 테스트라도 퍽을 맞으면 아프기 때문에 옆에서 촬영을 했지만 원칙적으로는 지금 제가 있는곳에서 촬영을 하면 퍽이 날라와서 다칠 수도 있습니다.  원래는 삼각대를 세워놓고 촬영을 하려고 했었지만 눈높이에서 촬영할 수가 있어서 제가 1인 2역을 다 소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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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링크가 조명이나 환경이 열악한것을 감안하면 이정도면 뭐 봐줄만 하다 입니다.
하지만 화질이 히어로3 화이트에디션 정도의 화질이라서 고화질의 제품도 나와줬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냥 재미있게 촬영해서 공유하는 정도의 화질이지 저처럼 이 영상을 가지고 전문적으로 활용할 사람에게는 부족한 면이 많은 제품인것같습니다.~

13일부터 일본 출장이라서 HX-100의 테스트 기간 대부분을 오사카와 교토에서 보낼것같습니다.
처음에는 카메라 장비및 기타등등 가지고 가야될게 많아서 두고가려고 햇지만 3주의 시간 대부분을 출장을 가야되서 일단 가지고 가려고 합니다. 촬영할때 간간히 활용하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스하키 시즌이 끝나서 다방면으로 사용을 못해본다는게 좀 아쉽기는 하지만 여행을 컨셉으로 영상을 찍어보도록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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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12, 2014 22:46 03 12, 2014 22:46
Posted by MyDrama

Panasonic HX-A100

03 8, 2014 23:38
거의 2년동안 일이 바빠서 블로그를 소홀히 했습니다.
앞으로는 블로그 활동도 조금씩 늘려가면서 지금 하고 있는 일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몇일전 허머동 찬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고프로 쓰지??
파나소닉에서 액션 캠이 새로 나왔다고 써볼 의향이 있는지 전화를 주셨습니다.
새로운 기기에 대해서 관심이 많기 때문에 생각없이 바로 대답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파나소닉 HX-A100 체험단 발대식을 다녀왔습니다.
본사 회의실? 에서 이것저것 설명을 듣고 서울대공원으로 잠시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오늘 날씨가 풀린다고 하더니 바람이 불어서 체감온도는 영하권의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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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회의실에서 여러가지 설명을 듣고 HX-A100을 수령하였습니다.  검은색과 오렌지 색이 있는데 저는 오렌지 색을 수령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적색 다음으로 좋아하는 색이 오렌지 색인데 좋습니다.
색이 튀기는 하지만 검은색보다는 오렌지 색이 훨~~~~ 씬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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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국내 출시가 되지 않은 제품이라서 악세사리들은 거의 들어오지 못한것 같습니다.
자전거 클럽 입장에서는 자전거 마운트를 함께 나눠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자전거 마운트도 헬맷마운트는 없고 자전거에 마운트하는것만 있는것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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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X-A100 박스 입니다.  이뿐언니가 하고 있으니 스타일리쉬한것같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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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본체와 이어후크, 암밴드케이스, USB케이블, 사용설명서, CD2장입니다.
HX-A100은 본체와 렌즈가 분리형이라서 주위에서 흔히사용하는 고프로보다는 약간 큰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본체와 카메라는 대략 70cm 정도의 케이블로 연결되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케이블이 분리가 되었으면 좋았을껄~~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가지고 다닐때 렌즈-케이블-본체 이렇게 연결이 되어있으니 가지고 다닐때 부피가 좀 큰 점이 있었습니다.  암밴드의 경우 마라톤 동호회에서도 오셨는데 그분들한테는 유용하겠지만 자전거나, 기타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필요가 그닥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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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밴드에 본체를 넣고 찍어본 사진입니다.~~
런닝을 할때는 매우 유용할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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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와 카메라 렌즈부분만 클로우즈업해서 찍어보았습니다.~~
렌즈와 본체를 연결하는 선이 조금은 쌩뚱맞아보입니다.  다른색으로 깔맞춤을 했으면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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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후크에 장착한 모습입니다.~~  구성품들을 모두 합체를 하고나니 조금은 버거워지는 느낌입니다.
이어후크에 첫 착용감은 약간 불편하다였습니다.  그런데 1시간정도 착용을 해보니 의외로 착용감이 좋고 뒤쪽을 꽉 잡아주어서 괜찮은 느낌이였습니다. 4-5시간정도 착용을 했는데 귀쪽이 아프거나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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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후크를 보고 생각나는 제품이 있었습니다.  Looxcie 2 Wearable 캠코더라는 제품입니다.  한쪽귀에 장착을 해서 비디오를 촬영할 수 있고, 모자캡등에도 장착을 해서 촬영을 할 수 있는 제품이였습니다.  해상도는 높지않았지만 치과 의사들이나 외과의사들이 많이 구입한 제품입니다.  HA-A100도 의사들을 타겟으로 영업을 해도 괜찮을것 같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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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후크를 분리하면 이렇습니다.  머리가 좀 큰 사람을 위한 캡이 별도로 준배되어있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착용해야되나? 하고 망설였는데 설명서 그림을 보니 아~~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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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후크에 뒷면입니다.  조금은 심심한 면이 있군요.  가운데 부분에 파나소닉 글자를 넣거나 로고를 넣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단체주문시에 해당회사의 로고나 회사명을 넣어주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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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X-A100은 렌즈의 상하좌우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설명서를 읽어봤으면 쉽게 알았을텐데 렌즈가 약간의 진동만으로도 아래로 내려가서 이거~ 왜~ 이러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알고보니 고정을 시켜주는 부분이 따로있었습니다.  스마트폰에 연결을 해서 각도를 잡고 렌즈의 반대편으로 너트를 돌려주면 단단하게 고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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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의 모습입니다.  오렌지색이 영롱하네요...
상단에 전원 버튼을 길게누르면 LED에 불이 들어오면서 동작을 시작합니다.
아래 레코드 버튼을 누르면 녹화를 시작하고 카메라 아이콘을 누르면 사진이 촬영됩니다.
와이파이 버튼한번두르면 스마트폰과 연동을 할 수 있으며 두번체 안테나와 와이파이 로고는 뭔지 연구를 좀더 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오른쪽에 자물쇠 모양은 길게 3초정도 누르면 본체의 버튼이 동작하지 않습니다.  다시 3초동안 누르면 LED에 불이 꺼지면서 버튼들이 동작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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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 옆에는 메모리슬롯과 USB포트가 있습니다.  오픈쪽으로 놓고 아래로 약간 힘을 주고 내리면 커버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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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는 마이크로SD가 들어가며 32기가까지 호환이 된다고 합니다.  USB포트는 요즘 사용하는 마이크로USB입니다. 안드로인드 스마트폰의 경우 호환이 되서 외장배터리팩으로 충전을 할 경우 케이블 한개로 모두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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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샷입니다.  밖에서 보면 눈에 확~~~ 뜁니다.  사람들이 무슨 촬영을 하는거지?? 소근소근하는것을 많이 들었습니다.  눈높이로 촬영을 하니 눈으로 보는것과 일치되는 영상이 매우 좋았습니다.  이어후크는 장시간 착용을 해도 흘러내리지 않아서 그점 또한 맘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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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의 수평은 스마트폰이 않될때는 렌즈 앞쪽에 길게 돌출된 부분이 위로 가고, 작은 점으로 돌출된것이 아래로 가면 대강 수평은 맞습니다.  거꾸로하면 화면이 뒤집이니 참고하세요.

HX-A100은 와이파이로 스마트폰과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제가 주로 사용했던 고프로의 경우 스마트폰으로 조절을 하고 영상및 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서 그점이 좋았습니다.  HX-A100도 와이파이로 연동하는 어플이 앱스토어에 있습니다.  검색은 PanaSonic image app 로 검색을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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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를 하시고 두번째로 image app가 설치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설정-와이파이 설정에서  HX-A100 이 검색되면 클릭을하고 사용설명서에 나와있는 암호를 넣으면 연결이 됩니다.
앱을 실행시키면 SSID와 패스워드 변경하는 창이 자동으로 나옵니다.
그럼 원하는 SSID와 패스워드를 넣고 본체를 껐다가 다시 켜서 와이파이 접속을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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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앱을 실행시키면 카메라와 연걸중 이라는 창이 나오고 연결이 완료되면 바로 닫힙니다.
아래 메뉴에 라이브 컨트롤, 재생, 기능, 메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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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컨트롤 화면입니다. 기능은 단순합니다.  화면아래 오른쪽에 손떨림 방지를 조절할 수 있는 조절창이 있고, 현재 촬영할 수 있는 사진과 동영상의 시간을 표시해줍니다.  그리고 전원이 어느정도 남았는지도보여줍니다.

화면 왼쪽 하단에는 SSID가 나옵니다.  화면중앙에 왼쪽은 스텐다드 화면이고 오른쪽은 와이드 화면입니다.
와이드로 변환을 하면 용량이 6메가로 늘어납니다.  화면 하단에 빨간점을 누르면 레코딩이 되며, 카메라 로고를 노르면 사진이 찍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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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아래 재생버튼을 누르면 왼쪽 상단에 있는 클립들이 로드 됩니다. 클릭을 하면 재생창이 나오고 재생을 하면 화면을 실시간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버퍼링때문에 화면이 자주 끊기는게 보입니다. 답답하신분들은 다운로드를 받아서 보시거나 안드로이드 폰은 메모리를 빼서 폰에 바로 삽입해서 보시면 됩니다.  
화면 왼쪽 상단에 MP4를 누르면 동영상과 사진파일을 선택해서 볼 수 있는 옵션이 나옵니다.  화면상단 오른쪽에 버틍르 누르면 장면보호, 분할 및 삭제, TV에서 재생, 모두 삭제의 메뉴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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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이나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전송하는 방법은 복사하고자 하는 동영상을 3초정도 길게 누르면 화면 왼쪽(스마트폰으로 저장), 아래(휴지통(삭제)버튼이 나옵니다.  클립을 왼쪽으로 드래그 하면 파일 복사를 시작하고 동영상이나 사진은 카메라 롤로 복사가 완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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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을 누르시면 여러가지 설정을 하실 수 있으면 찬찬히 보시면 다 하실 수 있습니다. 중요한 화질및 SSD설정입니다.  화질은 저의 경우 자동으로 해놨고, 혹시라도 SSID가 겹치거나 할경우 변경하실경우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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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설정 내용입니다.  전부타 켜놓고 사용하셔도 무방하며 저의 경우 이렇게 설정하고 사용할 예정입니다.
사진은 스마트폰 카메라보다 화질이 좋지 못합니다. 그냥 참고할만한 수준으로 생각이 됩니다.




오늘 촬영한 영상입니다. 88열차에 진동과 흔들림 치고는 이어후크가 잘 잡아준다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리고 역광과 밝았다 어두웠다 반복적인 환경에서 화질은 그럭저럭 봐줄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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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8, 2014 23:38 03 8, 2014 23:38
Posted by My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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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장 사진을 찍는 사진기자입니다. 아이스하키, 축구, 골프, 마라톤 등 여러 스포츠 행사 사진은 물론 촬영 의뢰가 들어오면 여행지 사진 같은 풍경 사진도 찾아가 촬영합니다. 아이스하키 퍽이나 골프공, 심지어 자동차 경주의 안전가이드 내에서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는 건 일상이며, 험한 산이나 계곡에 도사린 위험도 늘 함께 합니다.

이렇다보니 사진 촬영 실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언제 어디서라도 쫓아가 촬영할 수 있는 체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취미삼아 자전거를 꾸준히 타고 있습니다. MTB를 이용해 산악 라이딩을 즐기다가 최근에는 로드바이크를 타고 장거리 라이딩이나 남산, 북악 스카이웨이, 미시령 등 업힐을 통해 꾸준히 체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일과 취미가 모두 야외에서 활동하는 것인 만큼 2년 전 제 손에 거머쥔 아이폰이라는 존재는 무겁게 들고 다니던 노트북을 내려놓고 보다 편리하게 전천후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목적지까지 길이 막힐까봐 예상 시간보다 훨씬 일찍 출발하고 내비게이션의 단순 길안내로 인해 길 위에서 시간을 허비하던 것들이 스마트폰의 실시간 교통정보 반영을 통한 길안내 시스템으로 상당 부분 사라졌습니다. 일과 일 사이 허공에 붕 뜬 시간에는 웹서핑이든 SNS든 게임이든 PC나 노트북이 있어야 했던 것들로 채울 수 있고, 간단한 취미사진은 따로 카메라 필요 없이 스마트폰으로 찍어 곧장 지인들과 공유할 수도 있었죠. 불과 2년여 동안 스마트폰은 이제 제 생활에 없어선 안 될 존재가 돼버렸습니다.

스마트폰의 대중적 어필 요소는 무엇이 있을까요? 기기 성능이야 두 말 하면 잔소리일 테니 배제하고 외적인 요소만 놓고 생각해보겠습니다.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 넓은 화면, 모나지 않은 심플한 디자인, 얇은 두께. 뭐 더 있을까요? , 튼튼해야겠죠? 하지만,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와 얇은 두께라는 요소는 튼튼함과 거리가 멉니다. 요즘 스마트폰들은 고강도 고릴라글래스를 써서 충격으로부터 기기 파손을 줄이고 있지만, 스마트폰을 떨궈서 액정 유리가 깨지는 사고는 심심치 않게 일어나곤 합니다. 불행히도 저 역시 이런 사고를 겪지 않은 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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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아웃도어 환경에서 스마트폰은 허무할 정도로 손쉽게 부서지곤 합니다.


자전거를 타고 남산-북악을 지나는 코스를 거칠 때였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들어 뒷주머니를 살피니 지퍼백에 넣어 뒷주머니에 꽂아둔 아이폰이 사라졌습니다. 허전한 느낌이 들 때가 아이폰을 떨어뜨린 때였더군요. 떨어뜨린 아이폰을 주워보니 액정이 모조리 깨져버린 후였습니다. 심지어 이때는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플라스틱 재질 아이폰 케이스까지 씌워둔 상태였으니 허탈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죠. 다행히 보험 가입해둔 것으로 리퍼폰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만, A/S나 교환, 리퍼 교환을 손쉽고 편리하게 받는 것보다 그럴 일이 없는 편이 훨씬 좋을 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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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자전거를 타고 나갔을 때 뿐 아니라 제가 하는 일을 비롯한 모든 활동이 비교적 거친 환경일 때가 많다보니 이제 필수 불가결 요소가 돼버린 아이폰을 어찌하면 잘 보호할 수 있을 것인가를 놓고 고민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트라이던트 케이스를 저는 이렇게 만났습니다. 열이면 열 새롭다고 나오는 케이스라곤 죄다 패셔너블한 관점에만 맞춘 것과 확연히 다른 이 투박한 케이스를 선택한 까닭을 이제부터 구체적으로 풀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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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히 아웃도어 환경을 위해 만든 케이스

트라이던트 케이스는 철저히 아웃도어 환경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충격흡수와 탄성이 뛰어난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를 기초로 실리콘 커버와 스크린 프로텍터를 갖춰 일체화했습니다. 특히 모서리 부분은 실리콘 커버를 특히 두껍게 하고 그대로 노출시켜 떨어뜨렸을 때 가장 큰 충격을 받는 모서리 부분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있습니다. 여러 액세서리와 결합하는 기능성도 큰 특징 중 하나입니다. 물론 트라이던트 케이스 모든 모델이 그런 것은 아니고요, 제가 고른 KRAKEN A.M.S 시리즈 케이스가 이들 특징과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KRAKEN A.M.S 시리즈는 실리콘 커버 색상에 따라 8가지 중 고를 수 있으며 제가 고른 것은 붉은색입니다.

대부분 아이폰 범퍼나 케이스는 하나 혹은 두 개의 부품을 끼우는 식입니다. 그리고 열이면 열 스크린 프로텍터에 해당하는 액정 보호 필름을 따로 부착해야 하죠. 케이스와 함께 제공하는 경우도 많지만 이 역시 케이스와 별도로 액정 표면에 부착 후 케이스를 씌워야 합니다. KRAKEN A.M.S 시리즈처럼 케이스 일체형인 경우는 거의 찾아보기 힘듭니다.

KRAKEN A.M.S 시리즈 케이스는 부품 3개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밀착감을 높여 먼지나 1차적인 수분 유입을 막아주는 실리콘 커버, 스크린 프로텍터 일체형으로 액정 표면을 보호하고 각종 버튼과 단자를 밀폐시키는 앞덮개, 케이스를 단단히 고정시키고 여러 액세서리와 결합시킬 수 있는 뒷덮개가 그것입니다. 실리콘 커버를 먼저 씌우고 앞덮개, 뒷덮개 순으로 조립하는 다소 복잡하고 까다로운 결합 방식입니다만, 배터리 일체형인 아이폰 특성상 한 번 조립하면 분리시킬 일이 없으므로 이렇게 견고하게 조립하는 방식이 단점보다 장점을 많이 갖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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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KRAKEN A.M.S 시리즈 케이스의 기본 콘셉트는 견고함입니다. 그리고 이것에 대한 당위성은 당연히 아이폰 보호입니다. 야외 활동에서 보다 스마트한 편의를 제공하는 것이 스마트폰이지만 휴대성 등을 고려하다보니 활동적이고 거친 야외 환경에서 스마트폰은 썩 어울리지 않습니다. 어떤 스마트폰보다 다양하게 나오고 있는 아이폰 전용 케이스나 범퍼는 아이폰 기기를 보호한다는 목적으로 만들기 시작했지만 부가적 목적인 디자인에 치중하고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KRAKEN A.M.S 시리즈가 독보적인 차별성을 띄고 있는 건 당연할지도 모르겠습니다. UI를 갖춘 액정 패널이야 충격으로부터 보호할 방법이 없습니다만 적어도 1차적 오염이나 스크래치로부터 보호하고, 어느 수준을 넘는 강한 충격으로부터는 폴리카보네이트 케이스가 분리되면서 충격을 어느 정도 흡수해줍니다.

물론 장점이 있다면 단점도 있겠죠. 보통 그렇듯 이 제품의 단점도 장점의 근거에서 나타납니다. 바로 아웃도어용 케이스라는 태생적 문제로 인한 것이죠. 주변 아이폰 쓰는 사람들에게 보여줬더니 반응이 한결같았습니다. ‘너무 크다.’ ‘안 예쁘다.’ 두 말 하면 잔소리죠. 스마트폰 보호에 모든 역량을 집중시킨 제품인 만큼 두툼한 크기와 투박한 디자인은 어쩔 수 없을 겁니다. KRAKEN A.M.S 시리즈 케이스가 특정 용도에 특화시킨 제품이니 이 점은 감내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두께가 불필요하게 두껍다는 점은 개선할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어지간한 배터리팩 붙여둔 두께라는 건 좀 과한 듯하네요.

두꺼워 불편한 요소는 또 있습니다. 액정 패널 보호를 위해 테두리를 앞으로도 돌출시켜놨는데요, 이것이 터치 영역을 방해하기도 하고 화면에 띄운 바코드를 인식시킬 때도 인식률을 떨어뜨리곤 합니다. 바코드 스캐너 종류에 따라 가까이 붙여야 바코드를 인식하는 경우가 있으니 5mm 정도 테두리 높이라면 인식을 방해할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편의점에서 두어 차례 애먹은 적이 있죠.

터치 영역은 사실 평소에 큰 불편을 주는 정도는 아닙니다. 화면 가장자리 쪽을 터치할 때 조금 불편해지는 정도여서 어렵지 않게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다만 화면에 있는 아이콘을 정리할 때는 얘기가 다릅니다. 번거롭더라도 케이스를 벗기고 정리하는 편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순정 케이블이 아니라면 커넥터를 끼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도 불편한 점입니다. 고무패킹 일체형으로 오염으로부터 보호하는 것까지는 좋지만 커넥터 홀이 순정 케이블의 규격에 딱 맞게 되어 있다 보니 순정 케이블 말고는 어떤 장치와도 연결하기 곤란합니다. 특히 아이폰독, 도킹 스피커와 같은 거치형 연결 장치는 아예 꿈도 못 꾸죠. 이어폰 단자는 익스텐더를 함께 제공하면서 커넥터 쪽에는 그런 편의를 제공하지 않은 것이 아쉽습니다. 심지어 시중에서 팔고 있는 연장 케이블조차 들어가지 않아 제가 쓰고 있는 아이폰용 메모리 복사 액세서리를 쓰려면 부득불 케이스를 벗겨야만 합니다.

전반적으로 생활방수 정도로 실링 처리했으면서 정작 물에 민감한 수신부는 왜 이리 적나라하게 뚫어놨는지도 의문입니다. 물론 이를 막았을 때 통화 감도가 많이 떨어지겠습니다만 아웃도어용이라는 목적을 기초에 뒀으니 좀 더 충실해야 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역시 같은 문제를 띌 수 있는 송신부와 스피커는 실리콘으로 덮어놨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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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S Attachment Accessories

KRAKEN A.M.S 시리즈라는 이름. 여기서 A.M.S가 의미하는 바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 액세서리와 결합할 수 있다는 의미죠. 미디어 클립과 벨트 클립은 케이스와 함께 제공하고, 바이크 클립, 데스크 클램프, 윈드쉴드 마운트, 와이어 오거나이저, 유니버설 클립, 트라이포드 마운트는 별매 입니다. 저는 다양하게 활용하려다보니 트라이포드 마운트를 제외한 나머지를 모두 갖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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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클립은 이처럼 테이블에 올려두고 동영상 등을 볼 때 편리합니다.



미디어 클립은 스마트폰을 세울 수 있는 거치대입니다. 가로 세로 모두 세울 수는 있지만 모양에 따르면 가로로 세우는 용도로 봐야 할 듯합니다. 물론 환경에 따라 세로로 거치해두고 카카오톡 등 메신저를 활용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이런 경우 블루투스 키보드가 아니라면 데이터케이블과 연결하는 아랫 부분이 간섭 받아 제대로 세울 수 없습니다. 즉 가로 거치로 유튜브 등 동영상 스트리밍이나 넣어둔 영화 등을 보는 용도로 보는 편이 낫겠습니다.

금속 경첩으로 만들어 견고하지만 접었을 때는 명확히 고정되어 있지 않고 흔들립니다. 제가 받은 것이 불량인지도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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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트 클립KRAKEN A.M.S 시리즈가 아웃도어 환경을 위한 제품임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액세서리입니다. 이름 그대로 스마트폰을 벨트에 찰 수 있게 해주는 클립인데요, 허리 벨트, 가방 스트랩, 배낭 하니스등 폭이 맞고 두께가 적당하면 어디든 걸 수 있습니다. 게다가 거치 부분이 회전하므로 편리한 방향으로 쉽게 돌려둘 수 있습니다. , 가로나 세로가 아니더라도 비스듬하게 돌려 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죠.

게다가 이 클립은 스마트폰을 앞으로든 뒤집어서든 모두 고정시킬 수 있습니다. 야외에서 활동하다보면 어떤 형태로든 벨트 클립을 이용해 착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에 충격을 줄 수도 있는데요, KRAKEN A.M.S 시리즈 케이스가 스마트폰을 아무리 잘 보호한다 해도 좁은 면적으로 액정 패널에 가하는 충격까지 흡수해주지는 못합니다.

이런 경우 스마트폰을 뒤집어서 액정 패널 방향이 안쪽으로 가게끔 고정시키면 액정 패널이 직접 충격을 받아 손상 입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벨트 클립도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KRAKEN A.M.S 시리즈의 액세서리 마운트 부분이 스마트폰 세로 방향을 기준으로 아래에 치우쳐 있다는 공통적 불편요소를 갖고 있으며 벨트 클립은 상대적으로 덜 치우친 위치에 고정시키기는 하지만 이것 역시 세로 방향으로 고정시켰을 경우 무게 중심이 위로 쏠려 밀착감을 저해합니다. 이런 까닭에 저는 무게 중심이 아래로 향하도록 스마트폰을 거꾸로 뒤집어 고정시키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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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매 액세서리 가운데 가장 신경을 많이 쓴 것이 바이크 클립입니다. 취미와 더불어 제한적이지만 이동 수단 중 하나로 자전거를 이용하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자전거에 고정시키기 위한 장치는 필수였습니다. 그만큼 가장 많이 써본 액세서리기도 합니다. 다만 이 바이크 마운트가 전반적으로 제약이 크다는 건 짚고 넘어가야겠습니다.

우선 고급 자전거에 요즘 많이 적용하는 오버사이즈 핸들바와는 규격이 잘 안 맞습니다. 캐스팅 제작한 고정용 손나사도 길이가 짧고 고정력이 약해 오버사이즈 핸들바의 가운데 부분인 31.8mm 두께에는 마운트 자체가 불가능할 지경입니다. 또 오버사이즈 핸들바의 특징인 테이퍼 형상으로 인해 막상 고정 시키는데 성공하더라도 마운트가 가장자리로 기우는 것은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가장자리로 밀려나버립니다. 물론 상대적으로 넓은 폭도 문제 요소 중 하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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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에서 얘기한 바와 같이 저는 요즘 주로 로드바이크를 이용합니다. 로드바이크의 드롭바는 상대적으로 폭이 좁습니다. 바테잎이 감겨있지 않은 부분에는 야간 라이딩용 라이트 하나 속도계 하나면 가득 차버립니다. 스템까지 더하면 정확히 세 가지 액세서리만 달 수 있는 셈이죠. 하지만 바이크 클립에는 스마트폰 방향을 바꾸기 위한 회전 장치가 없습니다. , 가장 크고 묵직한 스마트폰을 거치하는 공간으로 가장 이상적일 수 있는 스템에는 이 바이크 클립으로 고정시킬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한 것은 자 바를 따로 달고 거기에 바이크 클립을 달아 고정시키는 것이죠. 이렇게 하면 채결할 수 있는 두께 문제와 채결할 공간 문제 모두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앞서 벨트 클립의 단점을 얘기할 때 언급한 것처럼 KRAKEN A.M.S 시리즈 케이스의 마운트 부분이 아래로 치우쳐 있어서 이런 방식으로 마운트하면 스마트폰이 너무 앞으로 튀어나오는 문제가 있습니다.

게다가 마운트 부분이 단단하게 붙는 반면 모두 플라스틱 재질이어서 지면에서 전달되는 강한 충격을 이겨내는 것에는 한계가 있는 듯합니다. 로드바이크는 타이어 공기압도 최소 100psi로 높은데다가 따로 서스펜션이 없기 때문에 마운트 채결부에 지면 충격이 고스란히 닿습니다. 게다가 무게 중심이 마운트보다 앞으로 치우쳐 있어서 모멘트에 의한 충격까지 피로로 쌓고 갈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저는 로드바이크에 이것을 달아 운용하면서 결국 두 차례에 걸쳐 마운트가 망가지는 상황을 겪었으며 전반적으로 볼 때 로드바이크용으로는 알맞지 않고 부드러운 서스펜션과 상대적으로 넓은 핸들바를 갖춘 MTB에 맞는 제품이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물론 MTB 역시 서스펜션이 있더라도 다양한 충격에 노출되어 있으므로 궁극적으로는 마운트 결합부를 손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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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클램프는 비좁은 책상 공간에서 스마트폰을 고정 거치하기 위한 클램프입니다. 클램프 형태로 책상 모서리나 가장자리에 물려두는 것이어서 공간을 넓게 쓸 수 있습니다. 볼헤드 방식 관절로 스마트폰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각도나 방향을 바꾸기 쉽습니다. 하지만 볼헤드 방식 관절은 몇 가지 취약점을 갖습니다. 하나는 볼을 고정하는 멈치를 갖추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헐거워져 제 구실을 못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조절할 수 있는 각도 제약이 크다는 겁니. 쓴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 둘 중 후자가 가장 큰 문제로 나타납니다. 책상 위 공간 문제로 데스크 클램프를 쓴다는 것은 책상 공간을 내가 확보할 수 있는 방향으로 확장시킨다는 의미죠. , 책상 앞쪽인 내가 자리한 방향으로 확보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이 방향으로 둘 경우 스마트폰 화면 각도가 상당히 불편해지기 일쑤입니다. 만일 측면으로 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 그리로 돌린다면 스마트폰 화면은 내가 아닌 내 자리 바깥쪽으로 향하게 됩니다.

클램프 압력과 논슬립 패드의 마찰력도 모자랍니다. 상대적으로 가벼워야 할 스마트폰이지만 데스크 클램프의 클램프 압력으로는 조금씩 처지는 문제를 야기하는군요. 논슬립 패드가 역할을 제대로 못하는 탓도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클램프 압력을 배 정도는 높여줘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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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쉴드 마운트는 윈드쉴드라는 표현에서 보듯 자동차 앞유리에 부착해 스마트폰을 거치하게끔 만든 액세서리입니다. 7인치 내비게이션용 마운트와 달리 상대적으로 작고 가벼운 스마트폰을 거치하는 것이어서 다관절 마운트가 아닌 볼헤드 방식 2관절 마운트를 썼습니다. 방풍창 각도에 따른 기본 각도를 바꾸는 관절은 톱니 방식 멈치로 고정합니다. 부착 후에 각도를 미세하게 조절하는 건 볼헤드 방식 관절을 이용하죠. 데스크 클램프와 같은 볼헤드 방식은 편의성에 주안점을 둡니다. 데스크 클램프와 달리 조절 폭이 아주 클 필요가 없어 편의성과 효율성을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초 각도를 조절하는 톱니 부분에 유격이 있다 보니 단단하게 고정되어 있지 못하고 흔들거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흡착력이 부족한 부분도 같은 맥락으로 설명하면 될 것 같습니다. 흡착판을 고정시키는 레버가 좀 더 뻑뻑하게 돌아가야 할 것 같군요. 특히 요즘처럼 기온이 내려가는 계절을 지나면 실내 공기를 아무리 따뜻하게 해도 방풍창은 차갑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쓸만한 흡착력을 기대하기 어렵겠다고 생각합니다.

와이어 오거나이저는 이어폰 줄을 정리해 늘어지지 않게 감아주는 액세서리입니다. 역시 KRAKEN A.M.S 시리즈 마운트에 꽂아 고정시킬 수 있습니다. 와이어를 감고 부드러운 재질로 덮어서 정리한다는 것 말고는 딱히 얘기할만한 특징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소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입니다. KRAKEN A.M.S 시리즈 케이스는 일단 아이폰 두께 기준으로 거의 두 배 두께까지 두꺼워지게 만들죠. 거기에 아이폰 두께 정도를 더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너무 두꺼워져서 선을 정리하는 근본적 이유를 해소시키지 못하는 게 아닌가 합니다.

유니버설 클립은 벨트 클립보다 얇은 가방 스트랩 등에 스마트폰을 부착시키기 위한 액세서리입니다. 상대적으로 얇고 작다는 것이 장점이죠. 별도 마운트 부분을 갖는 벨트 클립과 달리 KRAKEN A.M.S 시리즈의 마운트에 부착합니다. 좀 더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 편한 반면 벨트 클립처럼 스마트폰을 보호하지는 못합니다. 단순히 좀 더 가볍고 간단하게 스마트폰을 달고 다닐 목적인 것이죠. KRAKEN A.M.S 시리즈의 마운트를 그대로 쓰는만큼 마운트 위치가 쏠려있는 것으로부터 더 많이 영향 받습니다. 스마트폰을 안정적으로 달고 다니려면 거꾸로 돌려두는 걸 잊지 말아야 할 것 같군요. 회전한다는 것을 다행이라고 여겨야 할까요?

이렇듯 다양한 액세서리와 함께 KRAKEN A.M.S 시리즈 케이스를 써보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의 생활방수 성능과 특화시킨 내충격성으로 KRAKEN A.M.S 시리즈 케이스 자체는 만족도가 높습니다. 실제로 야외 사진 촬영 도중 덮친 파도가 케이스에 닿지 않을 수 없었음에도 수분 유입을 거의 완벽하게 막아주었으며, 윈드쉴드 마운트처럼 흡착력이 부족한 액세서리로 인해 수차례 바닥에 떨궜지만 케이스 자체에조차 흠집이 나지 않을 만큼 스마트폰을 효과적으로 보호했습니다. 비대해지는 크기와 투박한 디자인, 몇몇 불편 요소는 시중에 팔고 있는 패셔너블한 스마트폰 케이스에 비할 바가 아니지만 저처럼 야외에서 거칠게 일해야 하고 활동적인 취미를 갖춘 사람들에게는 이를 쓸만한 충분한 매력을 줍니다.

트라이던트 케이스는 스마트폰 보호를 최우선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오터박스 케이스와 닮았습니다. 트라이던트는 여기에 어태치먼트 시스템을 더해 활용성을 극대화시켰죠. 하지만 이 어태치먼트 시스템은 만족감 높은 케이스 본체와 달리 개선해야 할 요소가 많습니다. 케이스는 디자인이나 편의성에 앞서 기기를 보호하고 튼튼하게 만든다는 걸 확실히 보여주고 있지만 액세서리들은 전반적으로 이를 충족시키지 못하는군요. 좁고 아래로 치우친 마운트의 태생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은 여럿 있을 겁니다. KRAKEN A.M.S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인 어태치먼트 액세서리를 현실적이고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하루 빨리 개선되길 바랍니다. 물론 케이스 자체가 갖고 있는 몇몇 허점도 개선이 필요한 건 매한가지입니다. 이제 곧 아이폰 5가 시중에 나올 것입니다. 아이폰 5KRAKEN A.M.S 시리즈 케이스는 한층 진일보한 케이스와 액세서리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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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19, 2013 19:38 05 19, 2013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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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이 보급되고 통신시장이 스마트폰쪽으로 대세가되면서 업체들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포털(네이버, 다음), 통신사(KT, SKT)등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포털의 클라우드 선두주자는 네이버입니다.  N드라이브라는 이름으로 30GB의 용량을 제공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시작하였고 그 뒤 다음이 다음클라우드라는 이름으로 50GB의 용량을 제공 하므로써 추격하고 있습니다.  두 회사마다 각기 차별화된 서비스로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N드라이브를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필자가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들에 대해서 글을 써봅니다.  다음 클라우드는 다음에~~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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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에서 "N드라이버"라고 검색을 하면 위에 그림처럼 나옵니다.  모바일앱(아이폰, 안드로이드), PC버젼(64bit, 32bit)를 다운 받을 수 있으며 Win XP, Vista, Win7을 모두 지원 합니다.  PC버젼설치와 사용등을 먼저 보고 모바일앱 설치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바일 앱은 아이폰을 기준으로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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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용버젼을 "다운로드"버튼을 클릭하면 새로운 창이 실행되면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게 해줍니다.  요즘은 OS가 64bit, 32bit로 나누어져서 나오기 때문에 선택해서 받으시면됩니다.  OS가 몇비트짜리인지 모르시는 분들은 "제어판->시스템"에 가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램이 3GB로 인식이 되면 32bit, 3GB이상 인식이 되어 있으면 64bit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필자의 경우 64비트 os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64bit를 다운로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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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행을 클릭하여 설치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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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치가 끝나면 작업 표시줄에 N드라이브 아이콘이 나오면서 실행이 되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N드라이브 프로그램이 설치가 되었고 이제 N드라이브를 사용만 하면되겠죠.  N드라이브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2가지가 있습니다.  한가지는 http://Naver.com 에 접속을 하여 웹페이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과 탐색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 2가지가 있습니다.  웹에서 사용하는 방법을 살펴본 후에 탐색기에서 사용하는 방법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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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를 접속후 로그인을 완료합니다.  페이지 상단 중앙부에 아이콘이3개 있습니다.  3개의 아이콘중에 제일 오른쪽에 "네이버me"를 클릭하면 메일, 쪽지, 주소록 등등을 확인 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왼쪽 메뉴에 N드라이브 아이콘이 보이며 화살표를 누르면 현재 N드라이브에 폴더와 파일 이름을 볼 수 있습니다.  간편하게 확인을 할 수 있으며, N드라이브를 클릭하면 화면 오른쪽으로 탐색기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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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에서 제공하는 웹하드는 거의 모든 분들이 사용을 해보셨을겁니다.  그것과 비슷하며, 윈도우 탐색기와도 비슷합니다.  파일을 내려받기, 올리기를 할 수 있으며, 폴더를 만들어서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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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더를 마우스로 2번 클릭하면 폴더 속으로 들어가며, 해당 폴더 왼쪽상단에 ".."을 누르면 상위 폴더로 갑니다.  JPG등의 그림파일을 두번 클릭하면, 포토앨범이 실행이 되면서 사진을 보여줍니다.  TXT, HWP등의 문서 파일을 두번 클릭하면 문서뷰어가 열리면서 볼 수 있게 해줍니다. 편집은 되지 않으니 볼 수만 있습니다. 편집을 위해서는 다운로드를 받아서 편집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실행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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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드라이브에서 제가 가장 마음에 좋아하는 부분은 "이동식 미디어 장치"로 잡아서 컴퓨터에 물리적인 드라이브로 인식을 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웹에서 사용을 하는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파일을 수정을 하려면 다운로드를 받고 수정을 하고 다시 업로드를 해야합니다.  하지만 N드라이브는 컴퓨터에서 바로 실행을 시켜서 수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점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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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에서 윈도우탐색기를 통해서 사용할 수 있는것처럼 똑같이 사용을 할 수 있으며, 해당 파일을 두번 클릭하면 파일과 연결된 프로그램이 실행이되면서 수정을 할 수 있습니다.  드라이브에서 복사, 이동하기가 손쉽게 가능하며, 모등 기능이 컴퓨터에서 윈도우 탐색기와 똑같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단 인터넷으로 연결이 되어 있어서 복사, 이동하기, 해당프로그램을 열어서 수정 후 저장하기를 할때는 인터넷 연결속도에 다라서 시간이 오래 걸릴수도 있고, 실패를 할 수도 있습니다.  저의 경우 엑셀파일로 수정을 할때 가끔 오류가 나서 파일을 날렸던적이 있습니다.  문서파일의ㅏ 경우 용량이 크면 가끔 에러가 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중요한 파일의 수정은 컴퓨터로 옮겨놓고 수정 후에 다시 업로드를 하는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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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드라이브에 또 다른 중요한 기능은 공유하기 입니다.  초기에 N드라이브의 경우 공유하기가 없었습니다.  후발 주자인 다음에서 공유하기의 기능이 나왔고, N드라이브는 왜 그런게 없을까?  하다가 몇번의 서비스 업데이트를 통해서 공유하기 기능이 생겼습니다.  내 파일을 상대방과 공유를 할 수 있습니다.  파일이나, 폴더를 공유하기하면 다수의 사용자들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사용자 별로 읽기만 가능하게도 할 수 있고, 읽고-쓰기 모두 가능하게도 할 수 있습니다.  단 음악파일, 동영상파일은 공유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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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유하고자 하는 파일이나 폴더를 체크하고 공유하기를 클릭합니다.  그럼 이용약관이 나옵니다.  자세히 읽어보시고 동의를 하시고 진행하시면 됩니다.  불법자료를 공유하면 징계된다고 나오는군요.  저작권 관련되서 타이트하게 관리를 합니다.  폴더가 정해졌으면 메일주소를 넣습니다.  네이버 메일이라면 아이디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XXX@naver.com 으로 찍힙니다.  그리고 권한 설정에서 읽기, 읽기/편집 권한을 사람별로 줄 수 있기때문에 이것을 설정한후에 확인을 누르면 해당 메일로 초대 메시지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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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락을 클릭하면 네이버 페이지가 나타납니다.  로그인을 한다음에 본인의 공유폴더에 가면 상대방이 공유한 파일이나 폴더가 나타나게 됩니다.  그럼 사용을 하시면됩니다.  "공유하기" 기능은 PC에서만 공유를 할 수 있으며, 공유를 받은 파일이나 폴더는 모바이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네이버 사용자의 경우 파일을 다운로드 받거나, 메일에 첨부파일등을 N드라이브에서 모두 활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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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드라이브 앱은 앱스토어나 안드로이드마켓에서 다운 로드 받으 실 수 있습니다.  앱을 설치후에 실행을 하면 첫화면이 이렇게 실행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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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드라이브가 실행이 되면 왼쪽 그림처럼 한눈에 사용량등을 알아볼 수 있도록 표시해줍니다.  음악, 사진, 동영상, 문서 이렇게 4가지로 보여줍니다.  해당 아이콘을 클릭하면 관련된 파일들만 한눈에 볼 수있도록 해줍니다.(사진 하단)  파일 탐색기를 클릭하면(사진 상단 오른쪽)폴더와 파일등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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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 메뉴의 사진들입니다. 홈은 전체적인 사용량을 보여줍니다.  파일탐색기는 폴더와 파일등이 날짜, 시간, 용량등을 보여줍니다.  공유의 경우 공유받은 폴더나 파일을 볼 수 있고, 내가공유한에서는 내가 공유한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파일보관함의 경우 문서파일등을 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경우 따로 폴더를 만들어서 보거나 할 수 없기 때문에 앱의 파일보관함에서 문서파일등을 볼 수 있으며 사진의 경우 카메라롤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설정은 스마트폰에서 사용시에 여러가지 설정등을 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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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더를 만들거나, 파일을 올리거나, 내릴때 사용하게되는 기능이 "파일관리"입니다.  아이폰에서 문서파일을 내려받게 되면 파일보관함에서 뷰어를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사진파일의 경우 올릴때는 앨범에서 선택을 해서 올릴수 있으며, 내려받기를 할때는 카메라 롤에 저장이 됩니다.  메일을 보낼때도 N드라이브에서 파일을 선택하고 네이버 메일계정을 통해서 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필자는 주로 사진파일을 공유하거나 볼 때 사용을 합니다.  아이폰의 경우 용량이 한정되어있기 때문에 아이포넹 최적화되서 사용을 하고, N드라이브에는 원본 파일을 넣어 놓고 필요할때 노트북, 스마트폰으로 다운을 받아서 사용을 합니다.  인터넷이 되는 지역이라면 접속을 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컴팩트에그가 있어서 서울 경기지역에서는 야외에서 접속을 해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출장을 간다거나, 현장에서 매우 요긴하게 사용을 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아직 Beta버젼이라서 가끔 오류가 있기는 하지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때문에 사소한 오류는 괜찮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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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6, 2011 15:21 12 16, 201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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