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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전 TTP 본사 마케팅 담당자에게 페이스북으로 메세지가 왔다.
ShapeShifter V2.0 버젼이 새로나오는데 제품 출시전 테스트 드라이버 활동을 해 줄 수 있냐는 메세지 였다.
ShapeShifter는 차를 가지고 다니지 않을 당시 내가 즐겨 쓰던 가방이였고, 가방 크기에 비해서 많은 짐을 넣을 수 있어서 매우매우 유용했던 가방이였다.  지금은 많은 장비(바디3개, 렌즈 5~6개)때문에 차를 항상 가지고 다니지만 ShapeShifter V1.0을 사용할때 1D바디2개, 300mm 2.8, 70-200, 플레시, 24-70F4와 함께 두꺼운 옷을 서너개를 넣고도 여유공간이 있었다.  ShapeShifter는 가방의 두께를 줄이기 위해서 다른 카메라 가방처럼 많은 완충제가 들어가있지 않고 가방에 장비를 넣어도 얇은 두께로 들고 다닐 수 있는 가방중에 하나여서 지하철을 타고 다니던때 나에게 매우 좋은 가방이였다.  이번 ShapeShifter V2.0이 출시되면서 많은 부분들이 바뀐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ShapeShifter V2.0은 2가지 모델로 나온다.
15와 17..   두 모델에 차이점은 15인치와 17인치 노트북이 수납되는가로 모델을 분류해놓았다.  한국에서는 15인치만해도 크다고 생각되어지는데 외국의 경우 17인치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진가를 자주 볼 수 있다.
화면이 큰 만큼 감동도 남다르다나 머라나.....
요즘 차를 항상 가지고 다니는 나로서 17은 너무 큰것같고 15를 선택하였다.  17은 ShapeShifterV1.0이 있기 때문에 15를 가지고 간편하게 다닐 목적으로 선택을 하였다.  아래 자세히 적겠지만 바디2개와 렌즈2개를 수납하기 적당한 가방 크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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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ShapeShifter V2.0 15이고 오른쪽이 17이다.  두개를 놓고 봤을때 크기가 별로 차이가 나지 않아보였는데 장비를 넣어보니 차이가 크게 나는것을 볼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V1.0과 비교했을때 크게 달라진 점은 없었지만 세세히 불편한점을 개선하는 노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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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상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가방 오른쪽으로 물통 주머니를 체결 할 수 있는 고리를 만들어 놓은점이 눈에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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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0에서는 쿠션이 검은색이였으나 약간은 밝은 색으로 바뀌었으며 쿠션이 조금은 두꺼운감이 있어서 한결 등쪽이 편하고 등쪽에 공기 흐름이 원활해서 그런지 V1.0에 비해서 등쪽이 약간은 시원한 느낌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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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 손잡이에 가방을 끼워넣을 수 있도록 중간 부분에 공간을 만들어 두었다.
해외출장때 미주와 유럽쪽에 기내에 넣을 수 있는 가방크기가 틀리기 때문에 간혹 장비를 가방2개에 나누어서 가지고다니는 사진가들이 있다.  이때문에 캐리어 손잡이에 가방을 끼워넣을 수 배려를 한것 같다.
개인적으로 장비를 조금 줄이더라도 가방 한개로 다니는것을 선호하지만 장비를 넣다보면 점점 많아져서 큰 가방쪽으로 눈이 돌아가는건 어쩔 수가 없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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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peShifter는 2중 지퍼를 사용하고 있다.  촬영을 위해서 장비를 다 꺼내면 장비가 들어있던때보다 두께를 더 얇게 만들 수 있다.  간혹 2중지퍼를 채울때 안족으로 천이 끼어서 최악의 경우 지퍼가 망가지거나 겉 천이 찌져지는 경우가 발생을 했는데 V2.0에서는 이점을 보안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나왔다.  지퍼 끝부분이 아래쪽으로 푹~~ ㄲ져서 지퍼에 천이 씹히는걸 최대한 방지를 하는 디자인을 체용한듯 하다.  왼쪽이 V2.0이고 오른쪽이 V1.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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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peShifter의 경우 골격을 이루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가방이 쉽게 뒤나 앞으로 넘어지는데 V2.0에서는 아래쪽을 좀 두툼하게하고, 등쪽 쿠션을 두껍게 해서 골격을 이루게 한듯 싶다.  아래 부분이 넓어지기는 했지만 V1.0에 비해서 크게 두껍지는 않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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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넣는 수납공간에 패드를 함께 넣을 수 있도록 했다.  요즘 추세가 노트북과 패드를 함께 가지고다니다보니 이렇게 주머니를 따로 만들어 놓은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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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이 15이고 하단이 17이다.  17은 V1.0과 같은 구조이다.. 특이한점은 바디를 넣는 주머니 한개가 통주머니가 아닌 벨크로로 감쌓을 수 있도록 해놓았다.  아무래도 회사마다 모델들마다 크기가 틀리기도 하고, 바디 주머니에 다른 장비를 넣고 꽉 감싸주라고 하는 배려라고 생각한다.

V1.0과 비교해서 네오플랜이 밝은 색으로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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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peShifter은 호불호가 확실하게 갈리는 가방이다.
장비 보호를 위해서 어느정도 완충제도 있어야 하는 사람과, 장비보호도 좋지만 장비가 늘어나는 만큼 가방도 두꺼워지고, 사람이 많은곳에서 촬영을 해야되는 사람의 경우..  이렇게 2부류가 될것이라 생각이 된다.
개인적으로 장비는 많이 가지고 다닌다.  가방이 떨어지면 완충제가 많이 있는 가방이나 그렇지 않은 가방이나 데미지를 입는것은 필할 수 없다.  예전에 TTP에 스트리트 워커 하드드라이브에 장비를 꽉 체우고 지하철에서 가방을 내려놓다가 허리 높이에서 떨어트린적이 있었다.  모서리로 떨어져서 아차 했는데 역시나 70-200있던 자리였고, 필터가 깨지고 해상도가 안드로메다로 가서 거의 렌즈를 버린적이 있었다.  이 후로 완충제가 많은 가방이나 적은 가방이나 그냥 똑같은 가방이라 생각되고 내가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가방이 나에게 제일 좋은 가방이라 생각을 한다.  그리고 장비를 완벽하게 보호하는 가방도 보지 못했다.  ShapeShifter의 경우 가볍고, 간편하게, 그리고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가방이라 생각한다.  

아무리 좋은 가방도 단점이 있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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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바디를 3대 운영중이다.  1D시리즈 2대, 5DMK3(세로그립 포함)  거의 대부분의 촬영을 1D바디 2개를 가지고 다니면서 촬영한다.  ShapeShifter V2.0 15의 경우 상단에 바디를 넣는 부분이 1D바디가 매우매우 빡빡하게 들어간다.  그래서 너무너무 불편하다.  크기만 조금 작아진듯 보였는데 바디를 넣는 주머니도 작아진듯하다.  사진을보면 70-200F2.8을 거치대와 함께 넣었는데도 공간이 널널했다.  바디를 넣는 부분을 조금 여유있게 만들어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해본다.  삼각대 거치대를 거의 쓰지 않는 나에게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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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께끈 하단에 2줄을 한줄로 잡아주는 고무줄이다.  한 6개월정도 사용하다보면 아래 사진처럼 고무줄이 늘어져서 있으나 마나한것 같다.  다른 제품에도 많이 사용하는데 이런 불편한 점은 없었을까?  이렇게 늘어나면 가위로 잘라버리고 양면벨크로를 불여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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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긴 어께끈.  외국(미국)디자이너가 디자인을 하고 주 사용자층이 덩치가 큰 외국 사람들이다보니 어께끈이 길어도 너무 길다.  고무밴드가 잡아주는것도 한계가 있고, TTP 가방들이 대체적으로 많이 길어서 개인적으로 매우 불편하다.  끈이 길고 펄럭거려서 두어번 틈에 낀적이 있어서 상당히 불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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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끈을 잘라버리자니 나중에 문제가 될듯하고 해서 양면벨크로를 가지고 이렇게 돌돌 말아서 끈 처리를 했다.  펄럭거리는것도 방지하고 위에서 언급한 고무줄이 늘어나는것도 방지를 하고 내가 사용하고 있는 모든 가방에 이렇게 밸크로 처리를 하고 가지고 다닌다.  이번에 구입한 턴스타일 슬링백의 경우 하단에 밸크로처리를 해놨던데 TTP 다른 배낭들도 끈 하단에 밸크로 처리를 해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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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peShifter의 경우 어께끈이 다른 가방에 비해서 얇다.. 대신 넓어서 착용감은 나쁘지 않다.  하지만 더운 여름에는 넓은 어깨끈 때문에 약간더 덥기는 하다.  ShapeShifter가 생각보다 많은 장비가 들어가다보니 장비를 좀 넣고 메고 다니다보면 어께 폼이 금방 얇아져서 무거운 가방을 장시가 메었을때 어께가 좀 아프기는 하다.  지금보다는 조금더 폼을 넣거나 폼이 꺼지지 않게 새로운 소재나 디자인을 변경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TTP가방들의 최대 장점은 생각보다 많은 장비가 들어가지만, 생각보다 장비가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어께 폼도 생각보다 빨리 꺼진다.

V2.0이 1.0에 비해서 요즘 트랜드에 맞게 변경된듯 하다.  디자인도 깔끔해졌고, 여러가지 포켓들을 새로 추가해서 좀 더 효율적으로 넣을 수 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1.0을 사용하면서 불편했던 점들이 고쳐지지 않은게 아쉽고, 너무 서양인 위주의 디자인이 불편하기는 하다.  북미나 유럽에서 많이 판매되는 점을 가만해서 구조를 변경하지 못한다면 양면벨크로와 같은 방법으로 불편함을 덜어 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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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용기는 ThankTankPhoto USA에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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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3, 2016 21:55 05 23, 2016 21:55
Posted by MyDrama
5D MKIII를 구입하면서 큰 용량에 메모리가 필요했다.
16GB로 버티다가 않되서 샌 디스크 64GB메모리를 구입했다.. 무려 25만원에 거금을 지출했다.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때 렉사 메모리를 저렴하게 판매해서 친구에게 부탁을해서 렉사64GB CF메모리를 부탁해서 받았습니다.  가격이 대략 100불 조금 넘었던것으로기억을 한다.

얼마 사용하지 않았는데 메모리가 컴퓨터, 카메라 모두 인식이 되지 않아서 아~~ 이 메모리와의 인연도 여기 까지 인가보다 라고 생각하고 몇달을 사용하지 못했다. 버릴까 하다가 구글링을 하는데 외국에서 구입한 메모리가 고장나면 본사로 보내서 교환이 가능하다고 해서 좀 더 구글링을 해봤더니 교환이 된다고 한다.(렉사 메모리에 한정된 것이므로 샌드시크나, 트랜샌드는 좀더 알아봐야 한다.) 그래서 제 메모리도 혹시나 해서 메일을 보내고 이차저차해서 오늘 교환된 메모리를 배송받았다.  외국에서 구입한 렉사 메모리 a/s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RAM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아래 양식을 작성해서 support@lexar.com  로 rma 신청 메일 보낸다.
그럼 1~3일 내에 답메일이 온다.

  메일 문의 양식
Name ➠ 이름 영문
Phone # ➠ +8210-****-****
E-Mail address - 문의 할때 사용한 이메일
Full Mailing Address (No PO Box #)  ➠ 한국 주소
Type, speed and capacity of the card - RMA 보낼 메모리 이름및 용량 스펙
Quantity ➠RMA 보낼 수량
Make and model number of the camera or phone used ➠ 테스트 해본 기기
Problem Description ➠ 오류 사항 기제.

전부 영문으로 기재를 해야 한다.

답 메일은 다음과 같이 온다.

Dear Lim,
Thank you for contacting Lexar.
We apologize for the inconvenience you may have encountered with our product.
Your RMA Number to return your product is RMA# XXXXXXXX. RO# XXXXXXXXX
Please send your product to:
Lexar Inc.
Attn: Lexar RMA # 41812840
1160 Exchange, Dock 1C or 1D
Boise, ID 83716
메일 내용을 출력하시고, 구입당시 영수증, 메모리와 함께 보내면 된다.
분실이 걱정 되시면 EMS로 보내고, 잃어버려도 상관없다 하면 저처럼 걍 일반 우편으로보내면 된다.
배송료는 대략 한 5배 정도 차이가 나는듯 했다.
중간과정에 따로 메일은 일체 없었으며, 걍 잊어버리고 있으면 교환된 메모리가 온다.
대략 한달 조금 더 걸린듯 하고, 미국에서는 UPS Express 로 배송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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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중 포장이되서 이렇게 배송이 된다.
렉사 RAM을 보냈던 후기를 보니 R자마크가 찍혀서 온다고 했는데 내꺼는 R자는 어디에도 없고 걍 신품 그대로..
하루풀 촬영에 1DX, 5DMKIII에 메모리가 간당간당 했는데 이렇게 새걸로 다시 와서 기쁨 두배~~
메일오더로 구입시에 배송 시간 및 a/s받을때의 불편함이 있지만 국내가격 대비 적게는 1/2 많게는 1/3정도에 메모리를 구입할 수도 있고 이렇게 a/s도 깔끔히 되니 앞으로 메모리는 메일오더를 하는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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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5, 2016 00:41 04 5, 2016 00:41
Posted by MyDrama
3년전쯤에 카렌스2를 중고로 구입했다.  그리고 이래저래 잘 타고 다니다가 몇주전에 누나가 타던 포르테 하이브리드로 차를 바꿨다.  카렌스2보다는 4년정도 뒤에 나온차라서 LPI에 하이브리드, 거기에 주차비 등등에 혜택이 있어서 바로 변경을 하고 카렌스2에 있던 장비들을 하나씨 달기 시작했다.

현재 아이폰5에 T Map과 김기사를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다.
포르테 하이브리드를 바꾸고 한가지 단점은 운전석과 대시보드와의 거리가 좀 멀어서 운전석에 앉아서 스마트폰에 티맵을 만지작 거리는게 좀 어려웠다.  손을 쭉~~ 뻗어야 겨우겨우 버튼을 누를 수 있었다.  카렌스때는 가까워서 좋았는데.  그리고 운전중에 전화가오면 핸즈프리로 전화를 받는데 이때 모르는 길을 가거나 할때 네비를 볼 수 없다는것..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아이폰5의 화면에서 보여주는 정보들이 눈에 확~~뛰지 않다는것 이래저래 조금더 큰 테블릿으로 바꿔볼까? 하다가 아는동생이 아이패드 미니를 가지고 T Map를 돌리는것을 보고 결심을 했다.  7인치 정도 되는 테블릿으로 네비게이션을 만들어보자..

처음에는 아이패드 미니로 하고 싶었다.  하지만 가격이 엄청났다.  차량용 네비게이션을 위해서 아이패드 미니를 구입하는것은 사치이다.  그래서 이리저리 알아보니 LG G Pad 7" 짜리가 눈에 들어오고 얼마전에 대란이 있었다는것도 보았다.  다시한번 대란을 기다리던 찬라.  Buydig에서 셀러리퍼 제품을 64.99$에 판매를 하는것이 아닌가?  몇일을 고민하다가 아시아리그 하이원-한라 경기가 있던 춘천에서 덜컥 구입을 해버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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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Pad를 구입하기전에 X89라는 wifi테블릿이 있엇다.  혹시나하는 마음에 추천가기전에 김가사를 설치해서 춘천을 가면서 테스트를 해봤다.  역시나 되지 않았다.  검색을 통해서 알아보니 LTE, 3G 칩 속에 GPS가 내장이 되어있어서 결론은 LTE, 3G가 되는 모델에 테블릿을 구입해야 한다는 것이다.  추천에서 급하게 구입을 한 이유이기도 하다.

그리고 셀러 리퍼의 경우 일반 리퍼처럼 상태가 제각각이 아닌 대체적으로 깨끗하다는 말에 구입을 하게된 이유중에 하나였다.  자자 이제 구입을 했으니 배송을 받는 일만 남았다.

Buydig의 경우 직배송은 불가능하고 배대지를 통해서 배송을 받아야 한다.   몇번 구매대행을 해본적이 있어서 어렵지 않게 구매대행을 신청하고 배대지에 물건이 도착하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다.  보통 외국 사람들이 느리다..  성질 급한 나는 답답하다.  주무을 하고 3-4일이 지났는데 트래킹 번호가 오지 않아서 메일을 보냈더니 제품설명할때 5-6일안에 배송 시작을 하고 트래킹번호를 넘겨준단다.  그래서 또~~ 기다렸다.  6일째 되던날 트래킹 번호가 전송이 되었고 검색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배송까지 대략 일주일정도가 더 걸렸다.  

자~~ 이제 T Map를 사용하기 위한 준비작업을 해야한다.  보통은 테블릿이 오면 그때 해도 늦지 않는데 빨리 써보겠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검색에~ 검색을 통해서 알아봤다.

1. sk에는 "데이터 함께 쓰기"라는 부가 서비스가 있다.  이것을 신청해야한다.  최대 2대까지 등록이 가능하다.
정액제 요금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월마다 요금밸로 데이터가 나온다.  이 데이터에서 폰과 테블릿을 나눠쓰는 기능이다.  비용은 공짜다 다만 유심을 구입해야하기 때문에 유심 비용이 든다.

2. 유심을 만들기 위해서Sk 대리점이나 지점을 방문해야 한다.  유심은 2가지가 있다.  일반 유심과 NFC가 포함된 유심.  걍 네비용으로 G Pad를 사용하는거라서 그닥 비싼 유심은 필요가 없다.  돈네 대리점을가니 일반 유심은 없고 NFC가 내장되 유심만 있다고 한다 가격이 9,000원 언저리였다.  돈을 아껴볼 요량으로 집에서 가까운 SK강북 지점으로 향했다.   뽐뿌를 통해서 몇가지 알아보고 유심을 어렵지 않게 개통할 수 있었다.

유심 개통에는 아래 주소를 참고해서 개통했다.
http://ksh171.blog.me/220266145243
잘 정리가 되어있으니 꼭 읽어보시고 가시길 바랍니다.  유심 개통할때 G Pad는 필요가 없으니 걍 가셔서 개통하세요.  번호를 새로 발급받기 때문에 개통이 잘 되었다면 패드에서도 문자를 수신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발신은 않됩니다.  디폴트로 설치되어 있는 AT&T AllAccess 앱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카카오톡 아이디를 하나더 만들어서 사용할 수도 있겠죠..

주문을 하고대략 20일만에 G Pad를 받았습니다.  셀러 리퍼 언락 제품을 구입을 했는데 무슨 코드를 넣으라고 한다.  불행은 이때 시작이 됐습니다.  아 18.......

처음에는 SK에서 개통한 유심 번호등을 마구마구 넣었는데 아니라고하는군요..  그래서 어찌어찌하닥 10번 틀리고 기계가 네트워크 잠김으로 바뀌었습니다.  검색을 해보니 이것은 AT&T에서 발급하는 언락코드를 널어야 한다고 합니다.  검색을 해보니 보통 셀러가 언락코드는 동봉해서 쪽지로 넣어주던가 그게 없으면 판매한 셀러한테 문의를 하면 알려준다고합니다.  그래서 BuyDig에 메일을 보내고 답장을 받았습니다.  구매자가 AT&T 사이트에서 IMEI번호를 넣고 발급을 받아야 한다구요.  다시 폭풍 검색을 통해서 깔끔하게 정리를 해놓은 페이지를 발견 한다.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androidtab&no=87270

저도 기계에서 IMEI번호를 확인하고 AT&T에 메일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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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을 보내면 5분안으로 이런 메세지가 나오고 3번째 줄에 "Here"를 클릭하면 확인후에 1-2일 안으로 코드를 보내준다고 합니다.  느긋하게 기다리려고 하는 찬라~~  AT&T에서 메일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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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서비스 계약을 이행하지 않았다.  그래서 언락코드를 보내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무슨이유인가 하고 구글을 폭풍 검색했는데 셀러 리퍼의 경우 보통 AT&T에서 언락거부가 올것이다라고 기계가 AT&T용인데 셀러 리퍼라서 서비스 개통을 한적이 없으니 아마도 서비스 계약을 이행하지 않았다 라는 메세지와 함께 개통을 못하거나 1-2년 지나서 다시 언락 요청을 하면 될수도 있다.  등등등.....

아놔~~~~

AT&T언락코드 발행 시스템이 좀 불안정해서 거부를 당하더라도 2-3번 하면 언락코드가 오는 경우가 있다고 해서 여러번 시도를 해봐지만 똑같은 답변만 받았습니다.  그리고 박스를 살펴보던중.......

기게에 있던 언락코드와 박스에 붙어있는 언락코드가 서로 다르다는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BuyDig에 메일을 보내니.  기계와 박스에 언락코드가 절대로 틀릴 수가 없다고 합니다.
사진을 찍어서 다시 메일을 보내니, 그럼 제품을 보내주면 환불을 해주겠다.  합니다.  그래서 국제운송비와 기타등등에 비용을 당신들이 제공을 하면 환불 절차를 밟겠다고 하니 국제운송비를 낼 수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언락을 해제할 수 있는 e-bay 셀러 주소를 알려주며 이것을 구입하라고합니다.  그리고 페이팔로 10$을 환불해주겠다고..
메일이 거의 앵무세 대답처럼 느껴져서 혹시나 하고 "네트워크 잠김"을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해서 폭풍검색을 해보니 다행히도 LG평택 공장에서 LG에서 생산하고 수출한 외국향 제품들을 수리를 해준다고 합니다.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청호리 19-1 LG전자 평택 디지털파크 G2동
CS그룹 해외 휴대폰 수리 담당자 앞  ( 전화 : 031-686-3297 )

이곳으로 전화를 하니 몇가지를 이야기 해줍니다.
1. 한진택배로만 보낼것(세븐일레븐, 미니스톱에서 한진택배 취급합니다.)
2. 이름, 핸드폰번호, 기기명, 구입국가, 구입처, IMEI, 시리얼넘버, 주소, 증상 등을 프린트해서 첨부하고 택배를 보내면 담당자한테 문자가 옵니다.  "기기 초기화를 시켜야 한다 동의 하느냐~~"  답장을 보내면 작업을 하고대략 한 4-5일정도 후에 언락코드를 넣을 수 있도록 기기를 초기화 해서 보내줍니다.

비용은 택배비 3,500x2, 초기화 비용 15,500  대략 22,500원 정도 비용이 발생합니다.

자 이제 E bay 를 통해서 언락코드를 구입해야 합니다.
http://www.ebay.com/itm/Unlock-Code-LG-G-Slate-V909-LG-G-Pad-7-V410-Tablet-Super-Fast-/251985668400?hash=item3aab842930:g:2uQAAOSwm8VUzgiB

여기에서 3.99$에 구입을 할 수 있습니다.  장바구니에 담고 셀러에게 보내는 메세지에
1. IMEI number
2.Tablet Model  요렇게 해서 보내면 대략 1일 안으로 언락코드가 메일로 날라옵니다.
저는 대략 5분만에 받아서 언락을 해제 할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처음 언락제품을 구입하신 분들은 주의 하실 점이 있습니다.
1. 언락코드를 10번 이상 틀리면 기기가 잠겨진다 와이파이로 기기를 사용할 수 있지만 LTE, 3G로는 절대 사용이 불가능 합니다.
2. 박스를 잘 찾아보면 쪽지에 언락코드가 적혀져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걸 넣으면 되고...
3. 박스에 언락코드가 없으면 셀러에게 문의를 하면 1-2일 후에 언락코드를 보내줍니다.
4. 이도저도 아니면 E bay에서 언락코드를 구입하면 됩니다.


자~~ 언락이 되었으면 APN설정을 해줘야 합니다.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androidtab&page=1&divpage=18&no=85564

위에 주소에서 하시면 됩니다.

APN설정이 끝나면 이제 T맵을 설치를 해야 합니다. T map 설치는 아래 주소를 킄릭하세요.
http://blog.naver.com/lcm2000/220296046812

셋팅이 완료되었으면 T map를 설치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티맵에 즐겨찾기가 있습니다. 즐거찾기는 티맵 홈페이지를 가입하면 컴퓨터에서 추가 삭제를 할 수 있으면 공유도 가능합니다.  T map 홈페이지를 가입하려면 핸드폰 번호가 필요한데 이때 태블릿에 있는 번호를 넣고 인증번호 요청을 하면 AT&T AllAccess앱을 통해서 문자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 이제 G Pad 로 T map를 사용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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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5, 2015 15:03 12 25, 2015 15:03
Posted by My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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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전쯤 시놀로지 한국 유통사인 에이블스토어에서 메일이와서 신청을 했다.  본래 이런거 신청하면 당첨되지 않고 당첨이 되도 좀처럼 시간이 되지 않아서 못가곤 했는데 이날은 스케쥴이 잘 맞아서 컨퍼런스를 다녀왔다.

3년전인가 NAS가 필요했고 지인들과 인터넷으로 알아본 결과 시놀로지가 제일 좋다고 해서 가격대를 알아봤는데 상당했다.  장고를 거듭한끝에 적당한 가격에 DS212+란 모델을 구입하고 대략 한 3년정도를 사용한듯 하다.  시간이 지나면서 업그레이드를 고려를 했으나 사용량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그냥 미루고 있다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서 신제품에 대한 정보도 얻고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기 위해서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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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베이부터는 내게는 과분한 기계이고 가격 또한 넘사벽이라서 2베이가 있는 부스를 구경했다.  신제품이 나왔고, 속도는 지금 쓰고 있는것보다는 많이 빨라졌다고 한다.  아~~ 뽐뿌를 어찌하오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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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가 시작되고 사람들이 하나둘씩 앉다보니 큰 행사장에 자리가 만원이 되었다.
유저도 있었고, 업계 관계자도있었고 100% 알아듣는것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들을만 했다.
어자피 내가 사용하는것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내게 필요한거 말고는 그냥 왼쪽으로 듣고 오른쪽으로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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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놀로지 글로벌 사업팀 데렌 루(Derren Lu)CEO



시놀로지 글로벌 사업을 이끌고 있는 데렌 루(Derren Lu)CEO가 시놀로지 NAS가 삼성에 스마트폰 만큼은 아니지만 그에 준하는 판매량으로 업계를 이끌고 있다고 설명하고, 앞으로 진행될 DSM 6.0 엎그레이드에서 가상화 및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보안들을 강조하는 발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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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아저씨 처럼 친근했고, 시놀로지가 미국회사인줄 알았는데 대만회사라는것에서 다시한번 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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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관심있게 지켜봤던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이야기..
기본적인 지식이 있었다면은 좀더 관심있게 지켜볼 수 있었는데 지식이 미천하여 조금밖에 이해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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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놀로지 세일즈 및 마케팅 매니저 에이미 왕(Amy Wang)



2번째 발표자로 여성분이 등장.  한국분인줄 알았는데 외국(대만)분이다.
한국말을 너무나 잘해서 놀랐다.

데렌 루 CEO가 DSM 6.0에 대해서 큰 그림으로 발표를 했다면 에이미 왕 매니저는 세세한 부분까지 발표를 했다.
64비트 구조를 지원하고 시스템 메모리를 4기가 지원, 32비트 시스템에 비해서 병렬처리 기능이 향상되고, Btrfts 파일 시스템을 지원해서 보호기능과 신뢰성을 높혔다고 한다.  근데 Btrfts 파일 시스템이 뭔지 검색을 해봤으나 제대로된 정보가 나오지 않아서 그냥 5.X버젼보다는 많이 좋아진것으로 이해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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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왕 매니저가 컴퓨터를 보고 발표를 해서 눈감은 사진밖에 없다가 제대로된 샷을 하나 찍었다.
행사때 이렇게 정면을 바라보고 발표하는 모습을 찍기가 좀처럼 힘들다.

그리고 1인기업이나 작은 기업들을 위해서 클라우드 기반의 고용량 메일서버 구축에 대한 내용은 아주 유익한 정보였다.  웹 브라우저를 통해서 언제나 메일 관리가 가능하고, 사용하기 편한 인터페이스와 모바일 앱을 통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도 PC와 동일한 기능을 쓸 수 있는 점도 괜찮았다.

나는 사용하지는 않지만 엑셀을 연상시키는 스프레에드 시트 기능이 좋았다.  팀원들끼리 업데이트 한 내용을 쉽게 확인가능했고, 자주 쓰는 항목을 등급별로 표시하고, 작업하다가 실수했을때 되돌리는 기능도 유용할거라 생각한다.

요즘 핫이슈인 웨어러블 기기도 지원을해서 다양한 기기에서 활용이 가능해 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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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신제품을 소개하는 자리..
사진에 나오는 2베이 NAS가 눈에 확~~ 들어왔다.   아~~ 가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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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게이트 수입사 오션 테크놀러지 허철진



시게이트 수입사에 계신분이 나오셔서 시게이트 NAS의 장점 및 기능에 대해서 설명을 한다.

나와는 궁합이 맞지 않는 시게이트라 자랑은 하셨으나 내게는 그냥 그랬다.
개인적으로 모든 기계에 삼진아웃제를 자체적으로 하고 있는데 얼마전 3TB 하드가 날라가는 바람에 삼진아웃 당해서 앞으로 시게이트 하드를 쓸일은 없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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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경품 추첨에는 많은 기대를 했으나 역시나 나는 경품과는 인연이 없나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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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는 시간 화면에 있는 Logo 들이 이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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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궁합이 제일 잘맞는 하드 현재 내가 쓰고 있는 하드 20여개가 모두 웨스턴디지털 하드이다.
현재 NAS에도 레드 3TB가 열심히 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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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게이트 NAS 제품군 부스.
얼마전까지 8TB 필요해서 기다리고 있었으나 미국에는 나와서 판매하고 있는 제품이 한국에서는 몇달째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걍 시게이트 4TB하드를 4개를 사서 데이터 백업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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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스토어 기술영업부 최은진 대리



에이블스토어 기술영업팀에서 나와서 DSM6.0에서 한층 향상된 솔루션에 대해서 발표를 한다.
대리님이 발표를 많이 안해보셨는지 약간은 더듬었는데 그게 나에게는 도움이 되었다.  잘 모르는 내용을 빨리빨리 넘어가면 걍 듣지 않게 되는데 천천히 이야기를 하시니 조금 귀 기울여서 듣게 되었다.

백업 및 가상화 기능과, 백업에 대해서 들었고, 올해 초 NAS하드를 홀라당 날리는 초유에 사태가 벌어졌을때 백업에 대한 중요성을 또 한번 느끼게 되었는데 그러다 보니 발표내용이 나에게는 매우매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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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스토어 기술부 김대만 과장



예전에 DVR업체에 다녔을때는 작은 회사부터 큰 회사까지 모두 고가의 제품을 구입해서 사용을 했었으나 이제는 성능좋은 NAS에 카메라를 붙여서 저렴하게 구축을 할 수 있는 세상이 왔나보다.  우리집도 복도식 아파트다 보니 여름이 물을 열어놓으면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집안을 볼 수 있고, 통로에 비교적 비싼 물건들을 놓기가 꺼려졌었는데 IP카메라를 하나 사면 바로 NAS에 붙여서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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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디지털 한철희 부장



마지막으로 나의 사랑 웨스턴 디지털 관계자가 나와서 RED제품군에 대해서 열심히 발표를 하신다.
퀸텀때부터 하드를 사용하면서 한번도 뻑나거나 날린적이 없었고, 현재 WD하다를 20여개 사용하면서 말썽을 한번도 일으키지 않는 보기드물게 나랑 궁합이 잘 맞는 녀석이다.  아 RED 8TB를 백업용으로 가지고 싶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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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하이라이트인 DS715 경품 추첨~~  역시나 나는 않되고 나보다 더 잘 사용하실 분이 당첨이 되신듯.
사진찍으면서 아~~~ 저건 내껀데... 라는 외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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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 스토어 권민길 CEO



마지막으로 에이블스토어 대표가 나와서 인사말을 한다.
경품 추첨전에 했으면 좋았을걸 경품추천 후에 인사말을 해서 사람들이 많이 빠져나가고 조금은 소란스러웠다.
앞으로는 경품 추첨전에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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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행사를 주최한 SynoLogy, 에이블스토어(에이블시놀로지) 직원분들이 모두 나와서 인사를 하고 끝냈다.

사진을 찍고 클라이언트들과 공유를 하고 개인적으로도 많이 활용이 가능하고 현재 Synology NAS를 사용하다보니 관심이 많았는데 앞으로 업데이트되는 내용들을 들어서 좋았다.  여유가 되면 4베이 제품을 사고 싶으나 아직까지는 2베이에 만족을 하고 돈을 많이 벌어서 4베이로 넘어가 보련다.

마지막 돌아가는 길에 기념품을 나눠줬는데 개인적으로 보틀 이외에는 그닥 쓸모가 있는 제품이 없었다.  다음에는 여러개 말고걍 한개로 몰아서 주시는것도 좋을거라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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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18, 2015 00:12 09 18, 2015 00:12
Posted by My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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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쯤 ThinkTankPhoto(TTP)에서 로테이션 360이란 카메라 배낭이 나왔습니다.
기존에 제품과는 다른게 상-하가 분리가 되는 제품이라서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숄더백은 장비교체는 쉬우나 장시간 사용에는 무리가 있었고 편법으로 나온것이 TTP에서 숄더백을 배낭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Shoulder Harness라는것을 내놓게 됩니다.

배낭의 경우 장시간 사용에는 무리가 없으나 장비를 교체할때 내려놓고, 비가오는 날이나 바닥이 축축 한 곳에서는 장비를 변경하기에 조금은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숄더백과 배낭의 장점들을 적절히 섞어서 나온 대안이 로테이션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로테이션을 처음 보고 착용 해보고 느낌점은 조금 무겁다 였습니다.  그리고 일반 배낭에 비해서 수납공간이 조금 모자라다.  2바디, 렌즈3개, 기타 악세사리 등을 넣기에는 로테이션은 조금 부족한 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방을 내려놓지 않고 장비를 교체할 수 있다는 메리트가 컸기에 구입해서 사용을 해봤습니다.
현재는 스포츠 사진을 주고 촬영하지만 2008년도에는 산이며 들이며 뛰어다니며 촬영을 많이 했었어서 저에게는 필요한 가방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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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루체비스터 행사가 있었을때 촬영한 사진입니다.  한단에는 17-35,28-70,릴리즈및 악세사리, 상단에는 바디, 70-200렌즈를 넣었습니다. 장비로만 꽉차서 한가지 대안으로 바디를 한개 넣을 수 있는 가방을 개조해서 옆쪽에 붙였습니다. 그래서 바디2개, 렌즈3개, 악세사리 등을 넣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가지 문제라면 장비 이외에는 짐을 넣을 수 없었어서 또다른 대안으로 가방 아래쪽에 붙을 붙잡아 멜 수 있도록 스트랩을 달아서 1박2일에 간단한 산행이나 여행에 대비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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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정호를 방문했을때 전날 밤에 출발해서 새벽에 도착을 했습니다.  간단히 쉴 수 있는 돗자리와 담요를 아래 묶어두고, 삼객대등을 붙들어 메고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좋지 못해서 좋은 사진을 건지지는 못했지만 나름 재미있었던 촬영이었고, 국사봉까지 올라가서 주위 풍경들을 조망하고 내려왔습니다.

2010년쯤 가방이 단종이 되고 저도 풍경사진에 대한 비율이 점점 줄어들고 스포츠쪽으로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되고 가방도 필요한 사람에게 주고 관심을 끊고 있었습니다.

2013년쯤 잡지사일을 다시 시작하게 되서 여행이나 풍경촬영시에 사용할 가방을 알아보던중 MindShiftGEAR이란 회사에서 로테이션 180 프로가 나왔다고 해서 실물을 보고 구입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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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에 최적화되서나와서 예전 로테이션360보다 가방 무게도 가볍고 수납공간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짐을 무겁게 가지고 갔는 데도 불구하고 작용감이 좋아서 그렇게 힘들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아침부터 저녁때까지 버스를 타고 돌아다녀서 그런지 저녁때 쯤에는 약간 피곤하고 힘이 들기는 했지만 양손이 자유롭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다녀온 여행이라서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여기 저기 넣은 수 있는 수납 공간이 다양해서 무척좋았습니다.(다만 주머니가 많아서 조금은 헤깔리기는 했습니다.)  등산 배낭을 가져갈까도 생각했지만 촬영해야될 사진들이 많아서 로테이션 180으로 정말 제대로 다녀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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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동안 다녀왔던 짐들을 모아놓고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하단에는 1D, 24-70 F4, 16-35 F4, 8mm상단에는 플레시, 70-200과 짐들을 넣고 다녀왔습니다.~
다행히도 저녁에는 촬영이 없어서 삼각대는 과감히 버려두고 다녀왔습니다.~
비용적으로 차를 가지고 갔다면 2-3배정도는 더 들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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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이라서 습도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긴 했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다녀온 여행 정말 오랜만이였습니다.
로테이션180 프로페셔널에 대학 신뢰가 가서 당분간 이 가방을 주력을 사용하기 시작하고 그외 출장을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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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이션 180 프로의 장점이라면 등산가방처럼 생겼다는것과 수납공간이 정말 많다는점, 그리고 생각보다 짐이 많이 들어간다는점, 짐이 많이 들어가지만 어께쪽으로 느껴지는 무게감은 생각보다 적었습니다.

현장에서 촬영을 하면서 매번 차를 타고 다니면서 사진을 촬영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어느정도는 걷고 어느정도를 촬영포인트를 찾기 위해서 산을 타거나 절벽을 기어 오르거나 합니다.
장비를 어께에 걸치고 간다거나 하면 장비에 손상을 가져 올 수도 있고, 양손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불편합니다.  배낭을 내려놓지 않고도 장비를 손쉽게 꺼내서 촬영하고 넣고 양손이 자유로운 상태에서 사용하는 점이 매우 만족 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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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여름인것 같습니다.  강릉 출장을 갔다가 잠시 시간이 남아서 안반데기라는 곳을 갔습니다.
전망대까지 차로올라갈 수 있다고해서 갔는데 중간에 무슨 공사때문에 차단을 해서 올라 갈 수 없다고 합니다.  다행히 로테이션 180 프로가 차에 있었고 필수 장비만 꺼내서 30여분 등산을 해서 전망대에 올라 갈 수 있었습니다.

가방 태생이 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포토그래퍼가 아이디어를 내서 시작을 했다고 합니다.
현장에서 불편했던 점들과 이것만은 꼭 필요하다는 점들을 모아 모아서 로테이션 360 프로를 탄생 시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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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대를 현장에서 사용하다보면 어깨에 메거나 아니면 카메라 따로, 삼각대 따로 매거나 들고 다녀야 합니다.
양손이 자유롭지 못한 경우가 발생을 합니다.  대안으로 삼각대 다리쪽에 고무줄을 대고 고정을 시키고, 앞쪽을 고리고 고정시켜서 좀 더 편하게 이동을 할 수 있도록 만든 점은 매우 좋았습니다.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라고 하시면 뭐 할말은 없지만 작은 아이디어가 개인적으로는 매우 편리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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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겨울 정말 오랜만에 태백산을 다녀왔습니다.  무박2일 일출촬영이라서 장비도 장비지만 여러가지로 준비할게 많았습니다.  겨울이라서 두꺼운 옷들도 필요했고, 워낙에 추운곳이라서 방한에 대한 대비가 필요했습니다.  여름보다는 옷들이 몇배는 부피가 커서 짐들이 다 들어갈까? 걱정을 했지만 이리저리 쑤셔 박으니 필요한 장비들을 모두 수납이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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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이션 180 프로를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가방이 상당히 크다 짧은 하루 촬영이나 해외여행이나 촬영시에 부피가 너무 커서 들고 다니기가 힘들다.  이런 단점들이 있었습니다.  제조사에서 그걸 알았는지 작은 가방을 내놓았네요.~~  2014년에 일본 출장이 자주있어서 로테이션 180 파노라마가 나오자 마자 구입을 했습니다.
보통 해외출장때 롤러를 가지고 다니거나 더 가벼운 촬영일 경우 배낭낭을 메고갑니다.  촬영을 돌아다니면서 하는지 한곳에서만 하는지에 따라서도 가방을 달리 쓰고 있어서 작고 여행용으로 가벼운 가방이 필요했는데 판매점에서 필요한 장비들을 넣어보고 바로 구입을 했습니다.  5D, 24-70F4, 16-35F4, 트레블러 삼각대 정도만 장비를 넣으면 됐고 그외 여분에 점퍼나 이런것들만 들어가면 되었기 때문에 가방이 참 이상적이였습니다.


총 4번정도 일본에 출장을 다녀왔는데 짧은 일정으로 다녀온 출장이라서 로테이션 180 파노라마, 작은 캐리어만으로 해결이 가능했습니다.  다만 가방이 작아서 착용감은 로테이션 180 프로에 비해서는 별로 였습니다.
그리고 가방을 꽉 채우고 트래킹을 해보니 어께가 매우 아팠습니다.  제가 넣은 장비보다는 조금 더 가볍에 가지고 다녀야 할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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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색 가방은 일본친구가 필요하다가 해서 선물로 줬습니다.  한국보다 일본이 굉장히 비싸다고 해서 쿨~~ 하게 선물하고 거하게 밥을 얻어먹는것으로 대신하고 넘겨줬네요.  요즘에 브롬톤이 관심이가서 지인에게 브롬튼을 빌려서 근교 라이딩과, 사진촬영을 하러 다녀서 눈에 확~~ 뛰는 파란색으로 하나 더 장만을 했습니다.  5D_24-70F4, 여분에 짐을 넣어가지고 다니니 정말 편하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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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지인에게 빌린 브롬톤과 함께 반포대교 일몰을 촬영하러 다녀왔습니다.
삼각대가 있어서 조금은 무게감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집-반포-집 대략 50km 정도 라이딩을 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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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오키나와 가족여행겸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캐리어 한개에 어머님과 저의 짐을 넣어야 했고, 장비도 넣어야 해서 로테이션 180 파노라마를 가지고는 택도 없고 프로는 많이 크고해서 그 중간크기의 가방인 호라이즌을 구입해서 다녀왔습니다.

하단에 5D(세로그립없음). 24-70F4, 16-35F4 와 트래블러 삼각대, 약간의 짐들을 넣고 널널하게 다녀왔습니다.  트래블러는 캐리어네 넣고 보내고 나머지 짐들만 비행기에 가지고 탔습니다.  가방이 적당해서 여행및 출장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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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라톤 촬영에 공중촬영까지 하다보니 손이 두개라도 모자랍니다. 장비는 바디와 렌즈2개면 되는데 드론과 조종기가 제일 문제였는데 프로펠러를 떼어내고 상단 수납공간에 어떻게 쑤셔넣으니 들어가더군요.~  아주 나이스한 선택이였습니다.~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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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아주아주 좋아서 서울시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용마산을 지인과 함께 자주 올르곤 합니다.
바디+렌즈3개와 여분의 물과 식량, 악세사리들만 넣어도 되기 때문에 호라이즌을 가지고 자주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산을 조금씩 오르다보면 달라지는 풍경 때문에 카메라를 자주 꺼내게 되는데 로테이션 180을 사용하게되는 또 한가지의 이유입니다.~  자유롭게 꺼내서 촬영하고 다시 장비를 쉽게 넣고..

호라이즌은 파노라마의 착용감을 프로까지는 아니지만 개선한것 같고, 수납공간도 넉넉하고, 원데이 촬영에 아주아주적합한 가방으로 생각이 됩니다.~  장비를 더 넣고 싶은 분들은 포토인서트를 구입해서 상단에도 장비를 넣으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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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로테이션만 3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각기 용도가 있기 때문에 용도에 맞춰서 사용을 하니 편의성이 좋습니다.  다만 비용면에서 출혈이 있는건 사실입니다.  한동안 로테이션 180을 사용할것 같고, 획기적인 가방이 나오지 않는한 찌져질때까지 사용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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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16, 2015 21:44 09 16, 2015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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